기사제목 경북 수출전략 발효가공사업 기반구축 및 식품제조 기술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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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출전략 발효가공사업 기반구축 및 식품제조 기술 향상

발효식품가공품의 국내·외 시장개척 및 생산업체 경쟁력 제고
기사입력 2017.04.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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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발효식품산학연협력단(단장 정용진, 계명대 교수)
2-정용진 단장(발효식품).JPG
 
?경북발효식품산학연협력단(단장 정용진, 계명대 교수)은 경북 수출전략 발효가공사업 기반구축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2005년부터 시작된 ‘전통 식품 육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다양한 전통식품 관련 사업단이 유지되고 있으며, 현재 지역별 산학연 형태의 다양한 전통식품 및 발효 식품 사업단을 구성·운영되고 있으나, 전통 방식의 재현과 상품화에 치중되는 경향이 있음 -우리나라의 발효식품 산업의 규모는 2010년 약 4조원으로 식품산업 전체의 4%정도이며, 이중 전통 발효식품이 50% 수준으로 전체 식품산업 대비 비중은 2%에 불과함. 발효제품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00년 152억 달러, 2010년 730억 달러로 급속한 성장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국내 지자체 중 발효산업 육성은 전라북도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특히 순창 장류산업밸리, (재)전북 생물 벤처기업지원센터(2000년), 생물대사물질연구센터(2004년), 전북 정읍에 발효미생물관리센터(2011년)설치,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 등 발효산업을 포함한 생물 산업육성을 집중적으로 추진중임 -강원도는 청정산업인 프로바이오틱스 산업 육성에 장점을 갖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발효 산업화에 주력하고 있음. 충북 괴산은 농업 육성의 일환으로 장류식품 육성사업, 발효식품 농공단지, 청정푸드밸리 산업단지 등과 연계한 식품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음 -경북의 농업인 및 생산 업체의 지원을 위해 형성된 경북농민사관학교, 지역 혁신센터, 인근 대학교의 연구 기관, 농산물 유통 기관 및 농업기술원과 연계하여 우수한 품질의 발효 가공 상품화로 지역 경제 발전에 선도하고자 함 ?현황은 ?경상북도 내의 주요농산물 생산 현황 -전통 발효 식품 제조의 주원료인 콩의 경우, 전국 생산량이  2014년,?139.2천 톤이었으나, 2016년 75.4천 톤으로 45.8%정도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음 그 중 경북지역은 2016년 11.4천 톤으로 총 생산량의 15.1%정도 생산하였으나 최근 감소하는 추세임 ?경상북도 내의 발효식품 제조 현황 -경상북도의 식품제조업체 수는 국내에서 4번째로 1,738개이며 (경기 4,529, 경남 1,866 서울 1,808)이며 전국 발효식품업체는 1,000여 개이며 경북권 발효식품업체가 150여개 임 ?기대 및 파급효과로 -다품목 기능성 발효 가공품 제조방법 확립을 통한 경쟁력 제고 -우수농산물 원료 활용으로 인한 친환경 품질 인증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도 향상 -발효 식품가공품의 국내·외 시장 개척을 통한 발효 식품제조 업체 경쟁력 제고 -발효 식품 생산 업체의 매출 신장으로 지역 노동력 연중 활용 가능 -사업단은 지역에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 해양바이오산업연구센터(RIC)의 보유 장비 및 기술력을 접목하고 경북 농민사관학교의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한 전문성을 확보한 클러스트 사업까지 연계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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