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 대구대 교수)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 대구대 교수)은 ‘경북딸기의 수출증대와 6차산업화를 위한 종합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딸기농가는 1,000여 농가로서 경북의 주요 채소 -딸기 재배관리기술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관행방식에 의존 -품질과 수량이 떨어지고 농가소득이 감소 -첨단 신기술 도입에 대한 농업인의 열망이 높음 -최근 국내 신품종에 대한 재배기술 확립 미비로 농가 어려움 -딸기가 저온성 작물, 고소득성 작물이라 저비용 고효율 -농촌의 고령화시대에도 재배 가능한 작물 -고설수경재배의 보급 및 체계적 교육 및 기술지원이 필수 -딸기 품종별 생육단계별, 재배방법별 매뉴얼 보급이 필수 -우리나라 주 수출작목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딸기를 지정 -경북 농산물의 주 수출작목으로 개발 필요 -수출가능 품종의 선발, 시범재배 및 묘의 확보 -딸기 수출단지, 체험농가, 관광농원 조성 등의 신 부가가치 개발 -딸기 판매방법의 개선 및 가공품의 개발, 기능성 홍보 등 -딸기 포장의 각종 디자인 개발 ?현황은 -딸기는 2014년 농업생산액 1조 3,106억원으로 원예작물 1위 -토경재배하는 노령농업인들의 딸기 농업포기 대신 귀농급증 -수경재배로 전환 급증에 의한 생산성 증가 -경북딸기 생산면적은 2012년 270ha에서 2014년 355ha로 급증 -ha당 생산량은 26.6톤(2010), 28.6톤(2012), 32.5톤(2014)로 증가 -생산면적보다 단위면적당 생산량 증가 및 고품질과로 소득 증대 ?기대 및 파급효과로 -소득 증대 : 딸기 첨단재배 신기술의 도입으로 생산량의 증가, 품질의 향상 등으로 인해 농가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다. -고설수경재배 정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인식전환으로 소비량 증가 유도 -농가 노령화의 대안법 : 토양재배로 인한 악성 작업작물로 인식되어져 있으나 고설수경재배로의 전환으로 작업 효율성이 높아 노령농가도 손쉽게 작업할 수 있다. -호냉성 작물로 에너지 절감 효과 : 호냉성이므로 보온에 의해 유류대를 줄일 수 있는 녹색성장 작물이므로 딸기재배농가수를 증가시켜 가야한다. -경북딸기 수출 확대 : 딸기 재배를 늘리는 만큼 딸기 수출을 확대하고 이를 위한 품질, 경도, 유통 등에 대한 전반적 연구도 함께 수행되어야 한다. 수출대상국의 개발, 수출전문 재배기술 전수, 수출전문작목반 구성 및 지도 등으로 인해 농가소득을 증가 -경북 신품종 홍보로 인해 딸기 품종별 가격 차등제가 확립 -경북 딸기의 브랜드화를 높이기 위해 딸기포장, 디자인, 상품명 등에 대한 브랜딩메이커의 도움을 받아 현대화 한다. -딸기 가공산업의 확대 : 딸기는 생과 또는 딸기잼으로의 가공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건과, 2차 가공상품, 시리얼, 과실청 등의 개발로 대량생산을 대비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