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수출기반 조성
잡곡농업인 조직화, 네트워크화, 규모화 및 전략적 소득창출

▲ 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 안동대 교수)은 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기반 조성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경상북도 잡곡(옥수수, 메밀, 기타잡곡)의 경우 2015년 기준 재배면적 2,301hr에서 5,932톤을 생산하여 전국 5~6위 수준임 이중 메밀은 재배면적 422hr로 전국대비 15.6% 수준으로 전국 2위이고 2014년 대비 재배면적 16.7%, 생산량 5.8% 증가하고 있으나(www.kosis.kr) 농가수의 감소와 고령인구비율이 17.3%(전국 2위)로 향후 재배면적과 생산량의 획기적인 증가는 기대하기 어려움. 따라서 잡곡의 6차 산업화 및 융복합화를 통한 농업인 및 산업체의 고소득(고수익)화에 주력할 필요가 있음 □ 중요성, 전략작목의 비중 등 -잡곡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슈퍼곡물’이라 불리는 수입잡곡까지 늘고 있는 추세임 한편, 건강한 삶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 잡곡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고 소비도 급증하고 있는 실정임 -경북의 경우 잡곡은 북부지역 시·군에서 특화계수가 높으며 경북농업기술원(2006)에서도 잡곡 특화계수가 높은 9개 시군을 잡곡권역으로 분류하고 있고 9개 시군의 점유율은 약 55.6%로 추계됨 현황은 □ 최근 3개년간 생산량, 생산액, 농가수(경상북도, 잡곡합계 기준) -2013년 생산면적(ha) 2,593 -생산량(톤) 6,024 -생산농가수(명) 73,090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9.20% -2015년 생산면적(ha) 2,686 -생산량(톤) 6,278 -생산농가수(명) 미확인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8.84% ▪핵심 해결과제 □기술적 해결 필요과제 -애로사항 파악 및 해결 노력: 설문지 및 면담법(interview) 활용 -우량종자보급, 친환경인증 -생산기술 개발 및 적용 -가공제품화 기술개발 및 적용 -유통, 마케팅 기술 -이벤트 기획 및 판매: 관광·축제, 국화전시회 등 활용 잡곡 및 문화상품(잡곡 꽃꽂이, 공예품, 사진전) 판매 -체험 상품 홍보: 도산땅살림공동체 대상 홈페이지 혹은 카페 개설 및 활용교육 ▫조직 및 경제적 해결 필요 과제 -마케팅·판매 -잡곡+CT(문화기술): CT 테마별 잡곡기획전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 참여업체와 협업 -수출시장 개척: LA한인회를 통한 미국시장 개척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잡곡농업인 교육(정기 및 수시교육) -작목반 선진지 견학: 벤치마킹 기대 및 파급효과로 협력단 지원으로 지역 잡곡농업인의 조직화, 네트워크화, 규모화 및 전략적 소득창출 방안 구체화 -작목반 회원수 증가 및 작목규모화에 의한 소득향상 기여 -산학연 및 광역지자체 네트워크 결성으로 특성화 조성 -지자체 및 산업체 MOU 체결에 의한 네트워크 구축 및 연관산업 활성화 -경북잡곡의 친환경 고품질 생산으로 고부가가치화 -ICT 접목으로 스마트 농업 선도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통한 지역 잡곡산업화 기반조성 및 잡곡 소비시장 확대 -생산, 가공, 유통, 홍보 및 마케팅 일원화로 잡곡농업인의 소득 향상 및 강소농 육성 -친환경인증, 청정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 유통구조시스템 관리를 통한 소비자 신뢰 구축 -지역 먹거리 조성(잡곡전문음식점 운영 등)을 통한 연관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잡곡농업인의 상품화, 판매 경험 및 지식 축적 -브랜드 개발(소비자맞춤형 상품 및 가공제품)을 통한 지적재산권 취득 -경북잡곡 스토리텔링 및 스토리두잉 개발을 통한 감성 마케팅 유도 -경북잡곡 블로그 포스팅을 통한 건강 컨셉 제고 -잡곡농업의 6차 산업화 지향 : 1차 원곡 생산을 넘어선 2차, 3차 산업화로 잡곡 농산업인의 소득 증대, 경북잡곡의 인지도 향상 및 충성도 확보 -경북잡곡의 수출, 글로벌화 -‘잡곡생산자 주도형 가치사슬’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성공사례 확산
참 외 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 정착위한 수출농업지원단 운영
온도와 환경조절로 참외생육 및 품질향상 농가 소득증대

▴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은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착을 위한 수출농업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전 세계적인 농업 개방화 추세와 기후변화, 그리고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우리나라 농업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기는 하지만 경북의 참외는 꾸준히 고소득 작물로 인정받고 있음 -2015년도 전국 참외 재배면적 5,438ha 중 경북은 4,652ha로 85.5%를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국 생산량 161,100톤 중 경북은 141,119톤으로 87.6%를 차지하고 있고 생산액은 경북이 훨씬 높아 약 90%를 차지할 정도로 경북 참외는 전국대비 높은 생산성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경북의 참외주산지는 성주를 비롯하여 칠곡, 고령, 경산, 예천, 김천, 안동 등인데, 특히 성주군은 2015년 재배면적이 3,655ha로 전국의 67.2%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량과 생산액도 전국의 약 87%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판단되어 우리나라 참외재배가 성주군에 집중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음 -우리나라에서 경북 참외는 이미 특화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 있고 이를 지역전략작목으로 선정하여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수출 확대방안을 모색하여 그 지위를 굳건히 하는 등의 정책적 활동을 지속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됨 -참외 수출은 1994년부터 시작되어 2015년 251톤까지 서서히 증가하였고 대부분 일본의 교민을 대상으로 소비되다가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및 홍콩 등지로 수출국이 다변화되고 있음 현황은 ▫최근 3개년간 생산량, 생산액, 농가수 -2013년 재배면적(ha) 4,848(경북) 5,515(전국) 87.9%(비중) -생산량(톤) 159,540(경북) 176,622(전국) 90.3%(비중) -경북 참외생산 농가수 6,111(6개 주산시군 자료임) -2015년 재배면적(ha) 4,652(경북) 5,438(전국) 85.5%(비중) -생산량(톤) 141,119(경북) 161,100(전국) 87.6%(비중) -경북 참외생산 농가수 6,048(6개 주산시군 자료임) ▫전국 또는 경북의 절대적 재배면적은 조금씩 줄어드는 경향이 있지만 경북의 전국대비 재배면적과 생산량 비중은 85%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음 ▫경북의 3개년 평균 전국대비 재배면적의 비중을 살펴 보면 경북이 2%정도 높음 ▫주산시군: 성주군, 칠곡군, 고령군, 경산시, 예천군, 김천시, 안동시 ▪주요 문제점 ▫생산기술 측면 -경북의 참외재배는 대부분 시설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노지재배에 비해 노동력의 투입이 많아 재배관리의 생력화가 요구되며, 작업환경이 열악하여 작업자의 건강을 위협하여 작업환경의 개선이 필요함. ▫가공 측면 -참외는 가공적성이 낮은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참외를 주재료로 이용한 가공제품의 개발은 제한적인 경향임 ▫수출 및 유통측면 -과채류는 상품성과 더불어 선도유지가 국내 소비 뿐 아니라 수출의 승패를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임 -참외는 선도유지기간이 짧으므로 부가가치 유지를 위한 선도저하 방지 기술과 소포장 유통기술의 개발과 보급이 필요함 기대 및 파급효과로 -온도환경 등 환경조절로 참외 생육 및 품질 향상 -시설 및 작업환경의 개선으로 작업자의 건강권 확보 -조기예찰 및 친환경 방제로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장치화에 의한 관수 및 시비로 생력화 및 품질과 생산성 향상 -기능성이 우수한 웰빙 참외 개발로 수요창출 및 소비확대 -건강기능성 홍보로 기능성을 강조하는 일본, 대만 등지로 수출확대 -참외의 기능성을 부각하여 지역특산품으로 브랜드화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참외농가 및 참외산업의 경쟁력 강화 -수출다변화 및 수출증대에 의한 국내 가격지지
포 도 경북포도산학연협력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
경북포도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 생산 기술지원
수출증대에 따른 포도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기여
▴경북포도산학연협력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은 경북포도의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생산현장 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수출작목 생산 및 산업화 실태 -우리나라의 포도생산 현황 -재배면적은 2000년 29,200ha를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5년 15,400ha 수준임 -재배면적과 생산량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기술의 발전으로 성목단수는 2005년 2,096 kg/1000m2까지 증가하였으나, 이후 태풍 등 잦은 기상재해 등으로 인하여 2013년 1,812 kg/1,000m2 으로 감소하였으나, 2014년 7%, 2015년에는 5.6% 증가하였음 -전년보다 포도 재배면적이 5.8% 감소하였으나, 성목단수가 5.6% 증가하여, 생산량은 1% 증가한 271천톤으로 추정 -포도생산액은 4,629억원으로 과실류 총생산액 3조 6천억의 12.9%임(2014년) -품종별로는 캠벨얼리가 전체 재배면적의 67.7%를 차지하고 있으나 거봉의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2000년 1인당 포도소비량은 10.3kg으로 가장 많았으나 이후 감소하여 2014년에는 6.5kg 수준으로 대체 과수의 등장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음 -포도의 수출과 수입량은 상당히 큰 차이가 있는데 2014년 수출량은 582.8톤이고 수입량은 59,259톤으로 약 101배의 차이가 있음 -우리나라의 포도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00년 7개국 31천 톤에 불과하였으나 2015년에는 21개국에 505천 톤을 수출하였음 ▵포도 가공량은 6,935톤(‘12년)으로 포도생산량의 약 2.5% 수준임 -경북지역은 전체 포도 생산량의 53.9%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가공 량은 전체 가공량의 24% 수준임 *중요성, 수출작목의 비중 등 ▵대한민국 포도 산업은 2014년 전체 과수산업의 12.9%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북은 전체 포도 생산량의 54.1%를 차지하고 있음 현황은 ▫최근 3개년간 생산량, 생산액, 농가수(경상북도, 잡곡합계 기준) -2012년 생산면적(ha) 8,306 -생산량(톤) 152,415 -생산농가수(가구) 14,488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48.3% -2014년 생산면적(ha) 8,069 -생산량(톤) 145,403 -생산농가수(가구) 14,092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49.4% *경북포도 재배면적은 전국적 추세와 마찬가지로 매년 감소 추세에 있으며, 전국대비 49.4%인 8,069ha(‘14년)임 *경북포도 생산량은 145,403톤(‘14년)임 ▪주요 문제점 ▫생산기술(토양관리, 품종선택, 병해충 관리, 수확후 저장 등), 가공제품 개발 현황, 수출 및 유통상의 문제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포도 재배기술 미흡 -신수요 창출을 위한 최근 도입 청포도 품종 재배기술의 부제 - 성숙기 고온에 의한 착색 및 성숙장해 경감 기술 - 포도흰얼룩증상 등 돌발 병해충 방제기술 체계 -고품질 포도생산을 위한 노동력 투입 과다 -적정 착과량 조절 및 과방중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고품질 생산에 어려움 -캠벨얼리 품종의 동시 출하로 인한 가격 폭락 ▫기타사항 -수출 인프라 부족 -포도가공에 대한 기술력 부족 -포도생산농가의 6차 산업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포도과원의 부가가치 낮음 기대 및 파급효과로 ▫수출증대에 따른 포도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증대 -수입국 기호도에 따른 재배생산 시스템 확보 -포도 가공품 수출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수출포도 생산기술 향상 -농가 생산기술의 상향표준화 -수출 재배지 관리에 따른 수출 합격률 증가 ▫부가가치 향상 -기후변화 대응 품종다변화에 따른 농가소득 안정화 -비규격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생산품종 다양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 향상 및 신선포도 소비량 증가
화 훼 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및 화훼생산 기술지원단 운영
신기술로 생산자의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 농가소득 증대
▴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은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기술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정부정책 방향 -‘90년대 UR대책으로 화훼산업 육성을 위해 ’94∼‘06년도까지 4,537억원을 투입하여 화훼경쟁력 제고사업을 추진 -화훼를 수출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1∼’17년까지 고품질 화훼 생산기반 확충 및 화훼 수출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훼산업발전대책’을 마련하여 시행(’11.6.6) -’11.5월 수립한 화훼산업발전대책의 일환으로 11,372백만원을 투입하여 거점산지 화훼유통센터 건립 및 백합종구 전문생산단지 조성 추진(’12.2.29) -’17년까지 1인당 꽃소비액 2배 확대를 목표(’12년: 15천원→’17년: 30)로 한 대책 발표(’13.7.2)
▫추진성과 -정부는 그 동안 ’94~’10년까지 원예브랜드경영체 육성, 수출전문경영체에 대한 시설개선, 꽃소비 홍보를 위해 약 5,000억원을 지원하였으며 -그 결과 화훼산업은 국산품종 개발·보급으로 로열티 부담이 경감되고, 화훼수출 증가 및 농가소득 향상 등의 성과가 나타남 *장미·국화 등 품종개발(누계): (’06) 15→ (’07) 41→ (’08) 81 → (’09) 129 *국산품종 보급률(’10): 장미 18%, 국화 15%, 난 4% -그러나, 여전히 꽃은 사치품이라는 부정적 인식으로 국민 1인당 연간 꽃소비액은 17,000원(‘09기준)으로 일본, 네덜란드 등 농업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며 *1인당 소비액: (’95) 11천원→ (’00) 14→ (’05) 21→ (’09) 17 *국가별 1인당 소비액: (일본) 100천원, (네덜란드) 110, (스위스) 150, (노르웨이) 160 -출도 장미, 백합, 국화 등 절화 위주로 대부분 일본에 수출되고 있음 *수출액: (‘95) 6백만$→ (’00) 29→ (’05) 52→ (’09) 103 현황은 -1990년 재배면적(ha) 3,503 -생산액(억원) 2,393 -생산농가(호) 8,945 -2011년 재배면적(ha) 6,833 -생산액(억원) 8,215 -생산농가(호) 10,054 *화훼생산은 ’05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다가 최근 고유가 등 생산비 증가로 인해 다소 감소추세임 *화훼소비는 대부분 경조사위주로 소비되고, 소비시기도 연말 및 졸업시즌 위주로 편중 소비 ▪주요 문제점 -생산비 과다에 따른 경쟁력 약화 및 일부 생산단지의 부적절한 분포 -생산비 과다에 따른 경쟁력 약화 및 일부 생산단지의 부적절한 분포 -도입품종 의존에 따른 로열티 부담 가중: 화훼의 특성상 소비패턴의 빠른 변화로 신품종 수요는 증가에 따른 해외육성품종 의존재배도 증가 ▫소비 및 유통측면 -꽃 이용 생활화 미흡 -소비구조 취약에 따른 수급불안정 -도내 화훼재배농가 대부분이 공동선별 및 출하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아 유사도매시장위주로 거래하는 유통구조의 취약성 -유통기간 중 품질손상으로 소비자의 구매의욕 저하 및 등급화, 규격화 및 품질차별화 미흡 기대 및 파급효과로 -연구기관에서 개발한 새기술과 생산자가 영농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기술에 대한 종합컨설팅 지원 가능 -도내 주요 화훼생산품목에 대한 종묘생산 기반, 고품질 재배기술 수준 및 경영능력 제고를 통한 화훼생산 대외경쟁력 강화 -국내육성 장미, 국화 신품종 보급률(13%/‘2009 →20%이상/’2015)을 실현함으로써 로얄티지불 경감을 통한 실질적인 농가 경영여건 개선 및 대외 가격경쟁력 강화 -고품질 안정생산 기술보급을 통한 생산비 절감, 안정성 및 체계적인 품질관리 등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수출선도조직 육성을 통한 소규모생산·개별선별에서 규모화·조직화된 생산체계 확립 및 공동선별을 유도함으로써 생산비 절감 및 품질관리 체계화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