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 업무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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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 업무협의회 개최

딸기, 발효식품, 복숭아, 사과, 잡곡, 참외, 포도, 화훼 등 8개분야
기사입력 2017.03.2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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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작목 수출 경쟁력 강화 및 FTA대응 산학연협력단장 간담회 

현장 애로기술 및 수출농업 컨설팅 지원, 회원농가 농산업화 정착과 수익증대
산학협력 체계 조기구축, FTA대응 지역전략작목의 수출확대와 부가가치 향상
대학교수, 연구·지도공무원, 농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 255여명 네트워크 구축

 경북농업기술원(원장 박소득)에서는 지역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고 강한 경북농업 실현을 위한 산학연협력단장 및 수출농업기술지원단장 업무협의회를 지난 지난달 21일 경북농업기술원 2층 회의실에서 사업단장, 간사, 기술전문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협력단별 사업 추진방향 보고와 사업단 활성화 방안 토의 및 사업운영 지침전달과 FTA시대 대응 및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농업문제 해결 등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을 다짐 했다.

 경북 산학연협력단 사업은 경북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현장에서부터 유통, 가공, 소비에 이르는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해결해 농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대학교수, 연구·지도공무원, 농산업체, 농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 255여명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 애로기술 및 수출농업 컨설팅 지원을 통해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 광역화사업은 농촌진흥청의 국비지원으로 2015년 부터 역점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사업유형은 특화사업단, 광역사업단, 융·복합사업단으로 전문화하여 운영되고 있다. 세부 사업별로 보면 특화사업단은 딸기와 화훼산업을 지역 수출전략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융·복합사업단은 잡곡을 중심으로 가공, 체험 등 6차산업화 하는데 있으며 광역사업단은 국내 사과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사과수출단지를 대상으로 수출 및 국내 소비촉진을 위한 취약한 문제점 해결과 기술지도에 역점을 두고 강원도 및 충청북도와 연계하여 수출농업을 한층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 산학협력 체계를 조기에 구축하여 FTA대응 지역전략작목의 수출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으로 회원농가의 수익증대와 지역전략작목을 조기에 정착시키는 기반을 마련하여 농산업화 정착 및 확산을 통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 있는 지역전략 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분야별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 애로기술 및 수출농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산학연협력사업은 타지역과는 달리 사업유형을 특화사업단, 광역사업단, 융·복합사업단 및 道특화사업단으로 각각 나누고 국비재원의 ▴특화사업단(딸기, 화훼/지역 수출전략작목) ▴융·복합사업단(잡곡/가공, 체험 등 연계사업) ▴광역사업단(사과/강원도, 충청북도 연계)과 도비재원의 ▴道특화사업단(참외, 포도, 복숭아, 발효식품/한·중 FTA대응 수출농업 육성) 등으로 나누어 경북지역의 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참외, 딸기, 화훼, 잡곡, 복숭아, 발효식품 등 8개 산학연협력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농진청 주관의 4개의 품목외에 경북도 주관의 4개 품목을 추가시켜 함께 운영함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한층 배가 시켰다.

 박소득 경북농업기술원장은 “한·중 FTA대응 및 수출농업 육성을 위해 경상북도 자체예산을 확보하여 참외, 포도, 복숭아, 발효식품을 수출농업으로 강화하여 세계시장에서 경쟁하는 강한 경북농업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북농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며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통한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농업 6차산업화를 위한 교두보가 마련되면 강한 경북농업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자 주] 

딸 기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 대구대 교수)

경북딸기 수출증대 및 6차산업화를 위한 종합지원단 운영
농가소득 증대 및 경북 딸기산업 경쟁력 확보가 사업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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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 대구대 교수)은 ‘경북딸기의 수출증대와 6차산업화를 위한 종합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딸기농가는 1,000여 농가로서 경북의 주요채소 -딸기 재배관리기술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관행방식에 의존 -품질과 수량이 떨어지고 농가소득이 감소 -첨단 신기술 도입에 대한 농업인의 열망이 높음 -최근 국내 신품종에 대한 재배기술 확립 미비로 농가 어려움 -딸기가 저온성 작물, 고소득성 작물이라 저비용 고효율 -농촌의 고령화시대에도 재배 가능한 작물 -고설수경재배의 보급 및 체계적 교육 및 기술지원이 필수 -딸기 품종별 생육단계별, 재배방법별 매뉴얼 보급이 필수 -우리나라 주 수출작목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딸기를 지정 -경북 농산물의 주 수출작목으로 개발 필요 -수출가능 품종의 선발, 시범재배 및 묘의 확보 -딸기 수출단지, 체험농가, 관광농원 조성 등의 신 부가가치 개발 -딸기 판매방법의 개선 및 가공품의 개발, 기능성 홍보 등 -딸기 포장의 각종 디자인 개발 현황은 -딸기는 2014년 농업생산액 1조 3,106억원으로 원예작물 1위 -토경재배하는 노령농업인들의 딸기 농업포기 대신 귀농급증 -수경재배로 전환 급증에 의한 생산성 증가 -경북딸기 생산면적은 2012년 270ha에서 2014년 355ha로 급증 -ha당 생산량은 26.6톤(2010), 28.6톤(2012), 32.5톤(2014)로 증가 -생산면적보다 단위면적당 생산량 증가 및 고품질과로 소득증대 
■주요 문제점 -생산기술(토양관리, 품종선택, 육묘, 병해충 관리, 수확후 저장 등)에 대한 절기별 기술지도 및 교육이 부족 -수출딸기 품종은 매향, 설향이다. 매향은 생산량이 적고, 설향은 저장성이 낮다.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저장성이 높고, 품질이 우수한 품종개발에 대한 꾸준한 연구 및 수확후 유통관리기술의 개발이 시급 -수출대상국 및 수출전문업체 개발 및 확대필요 -수출물류비 절감 등을 위한 가격 경쟁력 확보방안 모색 -한국딸기의 브랜딩, 홍보, 마케팅으로 수출시장의 확대 -6차산업화의 아이템 개발 및 기반조정 필요 -농산물생산액: 농산물가공업 생산액이 20조원으로 1:1의 비율이 되었다(2015). 이것은 기본 1:5 비율에 비하면 많이 낮은 편이므로 농산물 가공품 개발의 필요성이 시급(선진국은 1:8 또는 1:9 유지)력 강화가 필요한 실정임 기대 및 파급효과로 -소득 증대: 딸기 첨단재배 신기술의 도입으로 생산량의 증가, 품질의 향상 등으로 인해 농가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다 -고설수경재배 정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인식전환으로 소비량 증가 유도 -농가 노령화의 대안법: 토양재배로 인한 악성 작업작물로 인식되어져 있으나 고설수경재배로의 전환으로 작업 효율성이 높아 노령농가도 손쉽게 작업할 수 있다 -호냉성 작물로 에너지 절감 효과: 호냉성이므로 보온에 의해 유류대를 줄일 수 있는 녹색성장 작물이므로 딸기재배농가수를 증가시켜 가야한다 -경북딸기 수출 확대: 딸기 재배를 늘리는 만큼 딸기 수출을 확대하고 이를 위한 품질, 경도, 유통 등에 대한 전반적 연구도 함께 수행되어야 한다. 수출대상국의 개발, 수출전문 재배기술 전수, 수출전문작목반 구성 및 지도 등으로 인해 농가소득을 증가 -경북 신품종 홍보로 인해 딸기 품종별 가격 차등제가 확립 -경북 딸기의 브랜드화를 높이기 위해 딸기포장, 디자인, 상품명 등에 대한 브랜딩메이커의 도움을 받아 현대화 한다  -딸기 가공산업의 확대: 딸기는 생과 또는 딸기잼으로의 가공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건과, 2차 가공상품, 시리얼, 과실청 등의 개발로 대량생산을 대비하여야 한다.

발효식품 경북발효식품산학연협력단(단장 정용진, 계명대 교수)

경북 발효가공사업 수출전략 기반구축과 식품제조 기술향상
다품목 기능성 발효가공품의 제조방법 확립 및 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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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발효식품산학연협력단(단장 정용진, 계명대 교수)은 경북 수출전략 발효가공사업 기반구축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2005년부터 시작된 ‘전통 식품 육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다양한 전통식품 관련 사업단이 유지되고 있으며, 현재 지역별 산학연 형태의 다양한 전통식품 및 발효 식품 사업단을 구성·운영되고 있으나, 전통 방식의 재현과 상품화에 치중되는 경향이 있음 -우리나라의 발효식품 산업의 규모는 2010년 약 4조원으로 식품산업 전체의 4%정도이며, 이중 전통 발효식품이 50% 수준으로 전체 식품산업 대비 비중은 2%에 불과함. 발효제품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00년 152억 달러, 2010년 730억 달러로 급속한 성장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국내 지자체 중 발효산업 육성은 전라북도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특히 순창 장류산업밸리, (재)전북 생물 벤처기업지원센터(2000년), 생물대사물질연구센터(2004년), 전북 정읍에 발효미생물관리센터(2011년)설치,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 등 발효산업을 포함한 생물 산업육성을 집중적으로 추진중임 -강원도는 청정산업인 프로바이오틱스 산업 육성에 장점을 갖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발효 산업화에 주력하고 있음. 충북 괴산은 농업 육성의 일환으로 장류식품 육성사업, 발효식품 농공단지, 청정푸드밸리 산업단지 등과 연계한 식품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음 -경북의 농업인 및 생산 업체의 지원을 위해 형성된 경북농민사관학교, 지역 혁신센터, 인근 대학교의 연구 기관, 농산물 유통 기관 및 농업기술원과 연계하여 우수한 품질의 발효 가공 상품화로 지역 경제 발전에 선도하고자 함 현황은 □경상북도 내의 주요농산물 생산 현황 -전통 발효 식품 제조의 주원료인 콩의 경우, 전국 생산량이  2014년, 139.2천 톤이었으나, 2016년 75.4천 톤으로 45.8%정도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음 그 중 경북지역은 2016년 11.4천 톤으로 총 생산량의 15.1%정도 생산하였으나 최근 감소하는 추세임 □경상북도 내의 발효식품 제조 현황 -경상북도의 식품제조업체 수는 국내에서 4번째로 1,738개이며 (경기 4,529, 경남 1,866 서울 1,808)이며 전국 발효식품업체는 1,000여 개이며 경북권 발효식품업체가 150여개 임 ■주요 문제점 -생산기술(토양관리, 품종선택, 병해충 관리, 수확후 저장 등), 가공제품 개발 현황, 유통상의 문제점 등 -농산물을 이용한 발효 공정 및 제조를 함으로 규격 및 연중 공급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해 제품화의 품질 규격화에 곤란을 겪고 있음 □기술적 차별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1인 1일 소금 섭취량은 5g 이하임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하루 평균 염분 섭취량 12g으로 국이나 찌개를 주로 먹고 김치, 젓갈, 장류 등의 염장식품을 곁들이는 식생활이 큰 원인이며, 이는 빈혈,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을 불러올 수 있음 □현장애로 분야 -기술전문위원을 구성을 통하여 발효식품 수출 및 소비촉진 방안과 관련된 발효기술상의 어려움을 찾아내어 과제를 도출할 필요성이 있음 기대 및 파급효과로 -다품목 기능성 발효 가공품 제조방법 확립을 통한 경쟁력 제고 -우수농산물 원료 활용으로 인한 친환경 품질 인증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도 향상 -발효 식품가공품의 국내·외 시장 개척을 통한 발효 식품제조 업체 경쟁력 제고 -발효 식품 생산 업체의 매출 신장으로 지역 노동력 연중 활용 가능 -사업단은 지역에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 해양바이오산업연구센터(RIC)의 보유 장비 및 기술력을 접목하고 경북 농민사관학교의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한 전문성을 확보한 클러스트 사업까지 연계 가능함.

복숭아 경북복숭아산학연협력단(단장 윤해근, 영남대학교 교수)

수출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애로 기술지원
경북 복숭아 수출확대 및 가공통한 농가소득 향상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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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복숭아산학연협력단(단장 윤해근, 영남대학교 교수)은 경북복숭아의 수출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수출작목 생산 및 산업화 실태 -최근 복숭아 재배면적 증가와 생산량의 증대로 인한 공급과잉 및 가격폭락이 예상됨 -타과종의 과잉 생산과 수입산 과실의 증가에 따라 국산 복숭아 과실의 국내 가격이 하락 할 것으로 예상됨으로 대책이 요구됨 -국내의 복숭아 과실의 내수 가격을 안정화하기 위하여 해외로의 수출이 필요함 -1998년 대일본 시범수출 이후, 일본과 대만 등 주변국으로 소량 수출을 시작하여 2002년 대만 과실류 수출재개로 활기를 띄었지만 동해 등 국내여건 변화에 따른 가격상승이 수출물량 확보에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함 -복숭아 주요 수출시장은 홍콩, 말레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정되어 있으며 항공을 이용하므로 물류비용이 많이 소요됨 -과실의 품질을 향상하고 안정성을 개선하기 위한 global GAP 기준에 따라 재배하는 수출단지를 조성하여 수출 전용 복숭아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수출확대에 기여하고자 함 -중요성, 수출작목의 비중 등 -전세계 70여개국에서 복숭아가 생산되며 생산량은 32백만톤(2012)에 이르며 2002년(14,788천톤)에 비하여  2배이상 증가하고 있음 -주요생산국은 중국(11.4백만톤), 이탈리아(1.3백만톤), 스페인(1.1백만톤), 미국(1백만톤) 등으로 전세계 생산량의 90% 수준이 주요 생산국에서 생산됨 -전세계의 교역량은 수출이 1,881,526톤이며 수입량은 1,832,223톤임 -주요 수입국은 독일(27만톤), 러시아(25만톤), 프랑스(11.5만톤)등이며 주요 수출국은 스페인(65만 여톤), 이탈리아(35만톤), 미국(10만톤)으로 많은 양의 복숭아과실이 교역되고 있음 -우리나라 주요 수출 대상국인 홍콩은 10~13천톤의 복숭아를 수입하고 있음 현황은 도내 주산지 현황 □수출전략작목 생산현황(도내 생산현황) -2013년 생산면적(ha) 7,180, 생산량(톤) 111,793, 생산농가수(명) 9,607,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49.1, 비고(전국) 14,633% -2015년 생산면적(ha) 8,412, 생산량(톤) 139,134, 생산농가수(명) 10,253,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50.4, 비고(전국) 16,704% ■주요 문제점(지역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요 문제점 및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 □대부분 생과용으로 소비되고 가공품(통조림, 잼 등)으로는 2% 정도임 □농가경영 기반 열악 -호당 경지 규모가 0.46ha로 매우 소규모임 -관수시설, 토양개량, 기계화 등 새로운 생산시스템의 도입 곤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로 60세 이상 농가가 64% 차지 -수확 후 선별할 수 있는 공동선과장의 미비 -수확 후 선별작업은 거의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유통시스템의 취약 -콜드체인시스템 체계가 없으며 홍수출하시 수급조절 곤란 □기후 변화로 인한 새로운 병해충의 발생 □품종 갱신의 어려움으로 인한 홍수출하 및 가격저하 -기존의 품종으로는 소비자 기호에 부응하기 어려움 기대 및 파급효과로  기대 및 파급효과는 □수출증대에 따른 복숭아 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증대 -수입국 기호도에 따른 재배생산 시스템 확보 -복숭아 가공품 수출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수출용 복숭아 생산기술 향상 -농가 생산기술의 상향표준화 -수출 재배지 관리에 따른 수출 합격률 증가 □비규격과의 활용 증대로 부가가치 향상 -기후변화 대응 품종다변화에 따른 농가소득 안정화 -비규격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생산품종 다양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 향상 및 신선과실 소비량 증가

사 과 경북사과산학연협력단(단장 강인규, 경북대 교수)

수출 및 농산업 활성화로 사과산업 기술혁신지원단 운영
경북사과 재배 기술지원 및 사과소비촉진, 농가소득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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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사과산학연협력단(단장 강인규, 경북대 교수)은 수출 및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과산업기술혁신 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사과재배면적은 2002년 26,163ha, 생산량은 2004년 356,180톤을 기점으로 증가하여 2015년 현재 재배면적 31,620ha, 생산량 582,845톤에 이르고 있고 생산액은 10,577억원이며, 그중 경북이 총 재배면적의 60.9%를 차지하고 있음(안동, 청송, 영주, 의성 : 10,707ha 이상 차지). 그리고 이러한 증가 추세로 추정해 보면 2020년 약 60만톤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사과수출량은 2010년 9,963톤, 2014년 1,800톤으로 급격히 감소되었고, 2016년에는 4,000톤 이상 회복되고 있음. 최근 수출대상국도 대만(2,389톤), 홍콩(465톤), 싱가폴(392톤) 위주로 편중되어 왔고, 최근 태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나 국내 사과생산량의 0.6% 정도에 불과함. 그러나 현 상태로는 가격과 품질면에서 주요 사과생산국과의 경쟁력이 낮아 수출 확대에는 어려움 있음 -따라서 수출 확대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지 않을 경우 사과의 과잉생산으로 국내 사과산업이 심각하게 타격을 받을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수출활로를 개척이 매우 시급함 -국내 사과재배농가들의 고품질과실생산에 목표를 두고 있지만 수출 경쟁력의 우위를 확보하는 데는 부분적 혹은 특정한 재배기술이 부족하고 또한 효율적인 토양관리 및 비배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임 -경북은 사과주산지로서 전국에서 재배면적과 생산량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한-미 FTA, 한-중 FTA 등에 따른 피해가 가장 큰 작목으로 예상됨. 그리고 국내 1인당 사과 소비량은 1995년 11.8kg에서 최근 6.6kg까지 급감하고 있으나 반면 사과생산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부로는 수출을, 내부로는 사과소비를 증가시키는 전략이 필요함 -따라서 국내 사과 주생산기지인 경북은 국내 과수의 핵심산업으로서 중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역전략작목으로 다각적인 방안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필요성이 절대적임 현황은 2014년 -생산면적(ha) 30,702(전국) 18,811(경북) -생산량(천톤) 474,712(전국) 292,340(경북)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61.3% -전국대비 생산량 비중 62.6%, 2016년 -생산면적(ha) 33,300(전국) 20,083(경북) -생산량(천톤) 미확인(전국) 미확인(경북)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60.3% -전국대비 생산량 비중 미확인 
▪주요 문제점 ▫재배 및 친환경종합생산 분야 -현재 사과 밀식재배 시에 10a당 과실생산량이 2.2톤 정도에 불과하여 단위면적당 과실생산량을 4~5톤 이상 달성할 수 있는 기술체계가 필요함 ▫병해충관리 분야 -일반 사과원에서는 농약살포 회수가 년간 12회 내외이고, 친환경 저농약 사과원은 9회 내외이나, 주산단지 일부지역에서는 초저농약 방제시스템이 도입되어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로 7회의 방제력을 적용하고 있어 이 시스템의 기술적용 범위를 확대 및 기술개발 필요성이 있음 ▫현장애로 분야 -현장전문위원을 구성을 통하여 사과 수출 및 소비촉진 방안과 관련된 현장의 어려움을 찾아내어 과제를 도출할 필요성이 있음 기대 및 파급효과로 고품질 과실생산 기술 지원을 통한 수출활로 개척 -지역별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재배기술 상향 평준화 확대 -농약 및 화학비료 투입 경감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 구축 -사과 수출입 관련 병해충 관리로 수출 확대 -안전과실에 대한 소비자 신뢰 회복 및 소비 확대 -수출활성화를 통한 경북 사과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

잡 곡 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 안동대 교수)

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수출기반 조성
잡곡농업인 조직화, 네트워크화, 규모화 및 전략적 소득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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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 안동대 교수)은 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기반 조성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경상북도 잡곡(옥수수, 메밀, 기타잡곡)의 경우 2015년 기준 재배면적 2,301hr에서 5,932톤을 생산하여 전국 5~6위 수준임  이중 메밀은 재배면적 422hr로 전국대비 15.6% 수준으로 전국 2위이고 2014년 대비 재배면적 16.7%, 생산량 5.8% 증가하고 있으나(www.kosis.kr) 농가수의 감소와 고령인구비율이 17.3%(전국 2위)로 향후 재배면적과 생산량의 획기적인 증가는 기대하기 어려움. 따라서 잡곡의 6차 산업화 및 융복합화를 통한 농업인 및 산업체의 고소득(고수익)화에 주력할 필요가 있음 □ 중요성, 전략작목의 비중 등 -잡곡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슈퍼곡물’이라 불리는 수입잡곡까지 늘고 있는 추세임 한편, 건강한 삶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 잡곡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고 소비도 급증하고 있는 실정임 -경북의 경우 잡곡은 북부지역 시·군에서 특화계수가 높으며 경북농업기술원(2006)에서도 잡곡 특화계수가 높은 9개 시군을 잡곡권역으로 분류하고 있고 9개 시군의 점유율은 약 55.6%로 추계됨 현황은 □ 최근 3개년간 생산량, 생산액, 농가수(경상북도, 잡곡합계 기준) -2013년 생산면적(ha) 2,593 -생산량(톤) 6,024 -생산농가수(명) 73,090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9.20% -2015년 생산면적(ha) 2,686 -생산량(톤) 6,278 -생산농가수(명) 미확인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8.84% ▪핵심 해결과제 □기술적 해결 필요과제 -애로사항 파악 및 해결 노력: 설문지 및 면담법(interview) 활용 -우량종자보급, 친환경인증 -생산기술 개발 및 적용 -가공제품화 기술개발 및 적용 -유통, 마케팅 기술 -이벤트 기획 및 판매: 관광·축제, 국화전시회 등 활용 잡곡 및 문화상품(잡곡 꽃꽂이, 공예품, 사진전) 판매 -체험 상품 홍보: 도산땅살림공동체 대상 홈페이지 혹은 카페 개설 및 활용교육 ▫조직 및 경제적 해결 필요 과제 -마케팅·판매 -잡곡+CT(문화기술): CT 테마별 잡곡기획전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 참여업체와 협업 -수출시장 개척: LA한인회를 통한 미국시장 개척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잡곡농업인 교육(정기 및 수시교육) -작목반 선진지 견학: 벤치마킹 기대 및 파급효과로 협력단 지원으로 지역 잡곡농업인의 조직화, 네트워크화, 규모화 및 전략적 소득창출 방안 구체화 -작목반 회원수 증가 및 작목규모화에 의한 소득향상 기여 -산학연 및 광역지자체 네트워크 결성으로 특성화 조성 -지자체 및 산업체 MOU 체결에 의한 네트워크 구축 및 연관산업 활성화 -경북잡곡의 친환경 고품질 생산으로 고부가가치화 -ICT 접목으로 스마트 농업 선도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통한 지역 잡곡산업화 기반조성 및 잡곡 소비시장 확대 -생산, 가공, 유통, 홍보 및 마케팅 일원화로 잡곡농업인의 소득 향상 및 강소농 육성 -친환경인증, 청정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 유통구조시스템 관리를 통한 소비자 신뢰 구축 -지역 먹거리 조성(잡곡전문음식점 운영 등)을 통한 연관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잡곡농업인의 상품화, 판매 경험 및 지식 축적 -브랜드 개발(소비자맞춤형 상품 및 가공제품)을 통한 지적재산권 취득 -경북잡곡 스토리텔링 및 스토리두잉 개발을 통한 감성 마케팅 유도 -경북잡곡 블로그 포스팅을 통한 건강 컨셉 제고 -잡곡농업의 6차 산업화 지향 : 1차 원곡 생산을 넘어선 2차, 3차 산업화로 잡곡 농산업인의 소득 증대, 경북잡곡의 인지도 향상 및 충성도 확보 -경북잡곡의 수출, 글로벌화 -‘잡곡생산자 주도형 가치사슬’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성공사례 확산

참 외 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 정착위한 수출농업지원단 운영
온도와 환경조절로 참외생육 및 품질향상 농가 소득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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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은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착을 위한 수출농업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전 세계적인 농업 개방화 추세와 기후변화, 그리고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우리나라 농업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기는 하지만 경북의 참외는 꾸준히 고소득 작물로 인정받고 있음 -2015년도 전국 참외 재배면적 5,438ha 중 경북은 4,652ha로 85.5%를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국 생산량 161,100톤 중 경북은 141,119톤으로 87.6%를 차지하고 있고 생산액은 경북이 훨씬 높아 약 90%를 차지할 정도로 경북 참외는 전국대비 높은 생산성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경북의 참외주산지는 성주를 비롯하여 칠곡, 고령, 경산, 예천, 김천, 안동 등인데, 특히 성주군은 2015년 재배면적이 3,655ha로 전국의 67.2%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량과 생산액도 전국의 약 87%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판단되어 우리나라 참외재배가 성주군에 집중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음 -우리나라에서 경북 참외는 이미 특화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 있고 이를 지역전략작목으로 선정하여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수출 확대방안을 모색하여 그 지위를 굳건히 하는 등의 정책적 활동을 지속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됨 -참외 수출은 1994년부터 시작되어 2015년 251톤까지 서서히 증가하였고 대부분 일본의 교민을 대상으로 소비되다가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및 홍콩 등지로 수출국이 다변화되고 있음 현황은 ▫최근 3개년간 생산량, 생산액, 농가수 -2013년 재배면적(ha) 4,848(경북) 5,515(전국) 87.9%(비중) -생산량(톤) 159,540(경북) 176,622(전국) 90.3%(비중) -경북 참외생산 농가수 6,111(6개 주산시군 자료임) -2015년 재배면적(ha) 4,652(경북) 5,438(전국) 85.5%(비중) -생산량(톤) 141,119(경북) 161,100(전국) 87.6%(비중) -경북 참외생산 농가수 6,048(6개 주산시군 자료임) ▫전국 또는 경북의 절대적 재배면적은 조금씩 줄어드는 경향이 있지만 경북의 전국대비 재배면적과 생산량 비중은 85%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음 ▫경북의 3개년 평균 전국대비 재배면적의 비중을 살펴 보면 경북이 2%정도 높음 ▫주산시군: 성주군, 칠곡군, 고령군, 경산시, 예천군, 김천시, 안동시 ▪주요 문제점 ▫생산기술 측면 -경북의 참외재배는 대부분 시설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노지재배에 비해 노동력의 투입이 많아 재배관리의 생력화가 요구되며, 작업환경이 열악하여 작업자의 건강을 위협하여 작업환경의 개선이 필요함. ▫가공 측면 -참외는 가공적성이 낮은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참외를 주재료로 이용한 가공제품의 개발은 제한적인 경향임 ▫수출 및 유통측면 -과채류는 상품성과 더불어 선도유지가 국내 소비 뿐 아니라 수출의 승패를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임 -참외는 선도유지기간이 짧으므로 부가가치 유지를 위한 선도저하 방지 기술과 소포장 유통기술의 개발과 보급이 필요함 기대 및 파급효과로 -온도환경 등 환경조절로 참외 생육 및 품질 향상 -시설 및 작업환경의 개선으로 작업자의 건강권 확보 -조기예찰 및 친환경 방제로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장치화에 의한 관수 및 시비로 생력화 및 품질과 생산성 향상 -기능성이 우수한 웰빙 참외 개발로 수요창출 및 소비확대 -건강기능성 홍보로 기능성을 강조하는 일본, 대만 등지로 수출확대 -참외의 기능성을 부각하여 지역특산품으로 브랜드화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참외농가 및 참외산업의 경쟁력 강화 -수출다변화 및 수출증대에 의한 국내 가격지지

포 도 경북포도산학연협력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
 
경북포도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 생산 기술지원
수출증대에 따른 포도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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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포도산학연협력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은 경북포도의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생산현장 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수출작목 생산 및 산업화 실태 -우리나라의 포도생산 현황 -재배면적은 2000년 29,200ha를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5년 15,400ha 수준임 -재배면적과 생산량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기술의 발전으로 성목단수는 2005년 2,096 kg/1000m2까지 증가하였으나, 이후 태풍 등 잦은 기상재해 등으로 인하여 2013년 1,812 kg/1,000m2 으로 감소하였으나, 2014년 7%, 2015년에는 5.6% 증가하였음 -전년보다 포도 재배면적이 5.8% 감소하였으나, 성목단수가 5.6% 증가하여, 생산량은 1% 증가한 271천톤으로 추정 -포도생산액은 4,629억원으로 과실류 총생산액 3조 6천억의 12.9%임(2014년) -품종별로는 캠벨얼리가 전체 재배면적의 67.7%를 차지하고 있으나 거봉의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2000년 1인당 포도소비량은 10.3kg으로 가장 많았으나 이후 감소하여 2014년에는 6.5kg 수준으로 대체 과수의 등장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음 -포도의 수출과 수입량은 상당히 큰 차이가 있는데 2014년 수출량은 582.8톤이고 수입량은 59,259톤으로 약 101배의 차이가 있음 -우리나라의 포도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00년 7개국 31천 톤에 불과하였으나 2015년에는 21개국에 505천 톤을 수출하였음 ▵포도 가공량은 6,935톤(‘12년)으로 포도생산량의 약 2.5% 수준임 -경북지역은 전체 포도 생산량의 53.9%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가공 량은 전체 가공량의 24% 수준임 *중요성, 수출작목의 비중 등 ▵대한민국 포도 산업은 2014년 전체 과수산업의 12.9%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북은 전체 포도 생산량의 54.1%를 차지하고 있음 현황은 ▫최근 3개년간 생산량, 생산액, 농가수(경상북도, 잡곡합계 기준) -2012년 생산면적(ha) 8,306 -생산량(톤) 152,415 -생산농가수(가구) 14,488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48.3% -2014년 생산면적(ha) 8,069 -생산량(톤) 145,403 -생산농가수(가구) 14,092 -전국대비 생산면적 비중 49.4% *경북포도 재배면적은 전국적 추세와 마찬가지로 매년 감소 추세에 있으며, 전국대비 49.4%인 8,069ha(‘14년)임 *경북포도 생산량은 145,403톤(‘14년)임 ▪주요 문제점 ▫생산기술(토양관리, 품종선택, 병해충 관리, 수확후 저장 등), 가공제품 개발 현황, 수출 및 유통상의 문제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포도 재배기술 미흡 -신수요 창출을 위한 최근 도입 청포도 품종 재배기술의 부제 - 성숙기 고온에 의한 착색 및 성숙장해 경감 기술 - 포도흰얼룩증상 등 돌발 병해충 방제기술 체계 -고품질 포도생산을 위한 노동력 투입 과다 -적정 착과량 조절 및 과방중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고품질 생산에 어려움 -캠벨얼리 품종의 동시 출하로 인한 가격 폭락 ▫기타사항 -수출 인프라 부족 -포도가공에 대한 기술력 부족 -포도생산농가의 6차 산업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포도과원의 부가가치 낮음 기대 및 파급효과로 ▫수출증대에 따른 포도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증대 -수입국 기호도에 따른 재배생산 시스템 확보 -포도 가공품 수출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수출포도 생산기술 향상 -농가 생산기술의 상향표준화 -수출 재배지 관리에 따른 수출 합격률 증가 ▫부가가치 향상 -기후변화 대응 품종다변화에 따른 농가소득 안정화 -비규격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생산품종 다양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 향상 및 신선포도 소비량 증가

화 훼 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및 화훼생산 기술지원단 운영
신기술로 생산자의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 농가소득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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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은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기술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추진배경으로 ▫정부정책 방향 -‘90년대 UR대책으로 화훼산업 육성을 위해 ’94∼‘06년도까지 4,537억원을 투입하여 화훼경쟁력 제고사업을 추진 -화훼를 수출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1∼’17년까지 고품질 화훼 생산기반 확충 및 화훼 수출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훼산업발전대책’을 마련하여 시행(’11.6.6) -’11.5월 수립한 화훼산업발전대책의 일환으로 11,372백만원을 투입하여 거점산지 화훼유통센터 건립 및 백합종구 전문생산단지 조성 추진(’12.2.29) -’17년까지 1인당 꽃소비액 2배 확대를 목표(’12년: 15천원→’17년: 30)로 한 대책 발표(’13.7.2) 
▫추진성과 -정부는 그 동안 ’94~’10년까지 원예브랜드경영체 육성, 수출전문경영체에 대한 시설개선, 꽃소비 홍보를 위해 약 5,000억원을 지원하였으며 -그 결과 화훼산업은 국산품종 개발·보급으로 로열티 부담이 경감되고, 화훼수출 증가 및 농가소득 향상 등의 성과가 나타남 *장미·국화 등 품종개발(누계): (’06) 15→ (’07) 41→ (’08) 81 → (’09) 129 *국산품종 보급률(’10): 장미 18%, 국화 15%, 난 4% -그러나, 여전히 꽃은 사치품이라는 부정적 인식으로 국민 1인당 연간 꽃소비액은 17,000원(‘09기준)으로 일본, 네덜란드 등 농업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며 *1인당 소비액: (’95) 11천원→ (’00) 14→ (’05) 21→ (’09) 17 *국가별 1인당 소비액: (일본) 100천원, (네덜란드) 110, (스위스) 150, (노르웨이) 160 -출도 장미, 백합, 국화 등 절화 위주로 대부분 일본에 수출되고 있음 *수출액: (‘95) 6백만$→ (’00) 29→ (’05) 52→ (’09) 103 현황은 -1990년 재배면적(ha) 3,503 -생산액(억원) 2,393 -생산농가(호) 8,945 -2011년 재배면적(ha) 6,833 -생산액(억원) 8,215 -생산농가(호) 10,054 *화훼생산은 ’05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다가 최근 고유가 등 생산비 증가로 인해 다소 감소추세임 *화훼소비는 대부분 경조사위주로 소비되고, 소비시기도 연말 및 졸업시즌 위주로 편중 소비 ▪주요 문제점 -생산비 과다에 따른 경쟁력 약화 및 일부 생산단지의 부적절한 분포 -생산비 과다에 따른 경쟁력 약화 및 일부 생산단지의 부적절한 분포 -도입품종 의존에 따른 로열티 부담 가중: 화훼의 특성상 소비패턴의 빠른 변화로 신품종 수요는 증가에 따른 해외육성품종 의존재배도 증가 ▫소비 및 유통측면 -꽃 이용 생활화 미흡 -소비구조 취약에 따른 수급불안정 -도내 화훼재배농가 대부분이 공동선별 및 출하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아 유사도매시장위주로 거래하는 유통구조의 취약성 -유통기간 중 품질손상으로 소비자의 구매의욕 저하 및 등급화, 규격화 및 품질차별화 미흡 기대 및 파급효과로 -연구기관에서 개발한 새기술과 생산자가 영농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기술에 대한 종합컨설팅 지원 가능 -도내 주요 화훼생산품목에 대한 종묘생산 기반, 고품질 재배기술 수준 및 경영능력 제고를 통한 화훼생산 대외경쟁력 강화 -국내육성 장미, 국화 신품종 보급률(13%/‘2009 →20%이상/’2015)을 실현함으로써 로얄티지불 경감을 통한 실질적인 농가 경영여건 개선 및 대외 가격경쟁력 강화 -고품질 안정생산 기술보급을 통한 생산비 절감, 안정성 및 체계적인 품질관리 등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수출선도조직 육성을 통한 소규모생산·개별선별에서 규모화·조직화된 생산체계 확립 및 공동선별을 유도함으로써 생산비 절감 및 품질관리 체계화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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