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경양돈농협, 퓨전레스토랑 ‘포크밸리 로스트하우스’ 개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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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양돈농협, 퓨전레스토랑 ‘포크밸리 로스트하우스’ 개점식 개최

또띠아, 파스타, 목살스테이크 등 퓨전메뉴와 ‘포크밸리’ 사용한 퓨전레스토랑
기사입력 2017.06.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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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9일 김해시 율하2로 115 일원에서 이재식 조합장과 박성렬 부경양돈M&F 대표를 비롯한 조합 임·직원 및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크밸리 로스트하우스’ 개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점식은 지난해 12월14일 외식 및 식당 프랜차이즈 사업을 주요업무로 하는 자회사 부경양돈M&F(대표 박성렬) 창립총회를 통해 설립이 결정되었다.

이번 ‘포크밸리 로스트하우스’는 부경양돈농협의 율하동 식육식당을 리모델링하여 식당(약 100㎡), 카페, 주방을 포함하여 약 170㎡ 규모로 약 3개월의 인테리어 공사 끝에 4월 24일부터 문을 열어 고객반응에 따라 운영시스템을 보완해 지난달 12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였다. 또한 입지조건이 율하동 신도시 대규모 아파트 주거단지로 접근성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호응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포크밸리 로스트하우스’는 패밀리레스토랑과 카페를 접목시킨 퓨전레스토랑으로 전문 인테리어 시공으로 고급스런 분위기 연출과 기존의 구이메뉴와 더불어 또띠아(토마토 삼겹살), 파스타(토마토 삼겹살), 목살스테이크, 김치필라프 등 다양한 이색적인 퓨전메뉴 구성과 주재료인 식육은 대한민국정부 명품인증 돼지고기 ‘포크밸리’를 사용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재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존의 구이문화를 고집하지 않고 새로운 스타일을 접목하는데 어려움도 많았다. 포크밸리 로스트하우스가 식문화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더불어 돼지고기 판매물량 확대에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에 힘쓰자”고 말했다.

박성렬 대표는 “영업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장 분위기와 색다른 메뉴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 재 방문 고객이 많다”며 “맛과 분위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반응도 많아 앞으로 정상궤도에 오를 때까지 고객의 니즈와 반응에 따라 새로운 메뉴를 추가하고 끊임없는 변화와 시도를 통해 소비 트렌드를 리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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