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남농업기술원,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업무협의회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남농업기술원,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업무협의회 개최

4차 산업혁명 농업의 기회…지역 농업관련 우수사례 견학 협력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7.06.25 23:2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5-경남 시군농업기술센터소장.jpg
  경남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이 스마트팜,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농업의 변화를 읽고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경남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6월 1일부터 2일간 열린 이번 협의회는 경남도내 18개 시·군농업기술센터소장과 경남도 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44명이 참석하여 농촌진흥청과 완주, 거창 지역 농업관련 우수사례를 견학하며, 농업의 변화를 읽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은 농촌진흥청을 방문해 ‘농촌진흥사업 활성화방안’에 관하여 김상남 농촌지원국장이 설명하고, ‘4차 산업혁명과 농업’에 관하여 권택윤 연구관이 설명하였다. 이어 농업과학관을 둘러본 후 농촌관광마을인 안덕 건강힐링 체험마을 견학했다.

둘째 날은 로컬푸드 매개형 6차산업화 성공모델인 완주군 모악산 로컬푸드 해피스테이션을 방문하여 운영사항과 시설을 견학했다. 이곳은 직매장과 농가레스토랑, 가공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체험 등 지역자원을 연계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오후 일정은 경남도내 거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산물가공센터 시설을 견학하고, 의견수렴 후 일정을 마무리 했다.

경남농업기술원 석정태 지원기획과장은 견학을 마치면서 “4차 산업혁명을 농업의 새로운 기회로 삼고 농업현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시군과 경남농업기술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상호소통체계를 구축하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1513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