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농협, 일본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한국 참외 홍보행사’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농협, 일본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한국 참외 홍보행사’ 개최

농심 푸드트럭과 연계, 맵고·달콤·시원함 참외맛의 영양성분 각인
기사입력 2017.06.25 23:5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포맷변환_11-한국 참외 홍보.jpg
 농협(회장 김병원)은 지난 24일 일본 도쿄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스카이트리에서 ‘한국 참외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심저팬 푸드트럭과 연계하여 한국의 매운 라면 맛과 농협 참외의 달콤하고 시원한 맛을 동시에 체험하도록 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 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도쿄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은 스카이트리에서 실시하여 보다 많은 일본 현지소비자와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참외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파송신탑으로는 세계에서 제일 높은 스카이트리는 개장 후 850여일 만에 1억명이 방문하였으며, 도쿄의 핵심 관광코스로 주말에만 3만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농협은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5월부터 단일 기관으로는 최초로 일본 전국 프로모션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해 까지는 일본의 이온그룹을 통해 참외를 수출해 왔으나, 현지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고 유통채널을 확대하고자 올해 일본 업계 3위의 유니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나고야 등 중부지방에도 참외를 유통하기 시작했다. 아울러 유니그룹은 이온그룹, 이토요카도에 이은 일본 대형유통업체 3위 기업으로 일본 중부지방인 나고야를 중심으로 소매점 230여개점포를 가지고 있는 전국 단위 일본 최대 유통업체 중 하나이다. 또한, 큐슈의 지역 거점 유통업체인 마루큐·니시무타 등을 통해 큐슈지역에 처음으로 한국의 참외를 수출하기도 했다. 이로써 참외 수출업체와 기관에서 실시해 온 지역 단위의 단발적인 판촉행사가 아닌 일본 전역에 참외 유통망을 가지게 되었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심 푸드트럭과 연계하여 매운 맛과 참외의 달콤 시원함의 조화를 통해 일본 현지 소비자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한국 참외의 맛과 영양성분을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하며, “한국의 우수한 농산물을 해외 현지 시장에 적극 홍보하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원석 대표이사는 같은 날 참외수출 주산지인 경북 성주시 월항농협 산지농산물유통센터를 찾아 주말도 잊고 일하는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였다. 또한 수출 농가를 방문해 일선의 애로사항과 수출확대를 위한 생생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8321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