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도, ‘도민생각 아이디어팀’ 농업현장 과제발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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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민생각 아이디어팀’ 농업현장 과제발굴 앞장

민생·경제, 행정·안전, 문화·관광, 농업·환경, 복지·기타 등 5개 분야
기사입력 2017.04.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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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도민생각팀 현장활동.jpg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도 및 시·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도민생각팀(팀장 류정기)은 경북도 농산업 현장 맞춤형 과제 발굴 및 제안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 첫 번째 활동으로 지난 5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농업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팀원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토론하고 영농현장을 함께 견학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 결과는 제안제도에 반영할 계획이다.

 도민생각팀의 주요 활동은 열악한 농업여건 개선에 필요한 제도발굴, 농촌현장 규제개선을 통한 농업인 삶의 질 향상 기여, ICT, IoT 등 농산업 분야 융복합 및 농기계화 등 선진방안 도출이다. 이를 위해 분기별로 농업현장 방문을 통한 현장 과제발굴을 실시하며, 팀원 간 생각의 공유를 위해, 2개월 마다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 경북도에서는 제안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①민생·경제, ②행정·안전, ③문화·관광, ④농업·환경,  ⑤복지·기타 등 5개 분야에서 오만상상 아이디어팀이 제안과제 발굴을 진행 중이다. 또한, 경북도 ‘오만상상 아이디어팀’은 도민생각팀 등 17팀 75명으로 위촉되어 팀별 활동을 통해 제안 관련 연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류정기 도민생각 팀장(경북농기원 생물자원연구소장)은 “오만상상 아이디어팀 운영으로 농산업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도정 발전 및 농업인들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고 경북 농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류정기 도민생각 팀장은 수입 농자재 대응 및 농촌 고령화 등 현실에 맞추어 직접 개발한 농자재로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운기 태양광 충전식 안전후미등, 리프트형 전동핸드카, 농작물 수확 편의장비, 농업용수 자동 여과장치, 농작업용 가위칼, 미끄럼방지 전정가위, 초경량 선호미, 근채수확기, 열회수형 가온 환기장치, 과수가지 유인구 등이 있고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 제1기 지방행정달인, 2011년 최우수 신지식인, 2013년 올해의 신지식인 선정 및 산업통상자원부 기술거래사 취득, 2014년 우수 특허대상 수상, 2015년 경상북도 ‘행정장인’ 선정 등 여러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5. 5. 19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50회 발명의 날’ 우수발명가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창의적인 사고로 농업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최근 7년간 노동절감형 농자재를 개발해 산업재산권 31건(취득 30, 출원 1)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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