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 여영현 본부장, 폭주기관차 같은 행보 극찬
기사입력 2017.01.16 23:53
-
경북농협 여영현 본부장은 지난달 30일 취임식조차 생략하고 영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AI상황실 방문을 첫 업무 시작과 새해 첫 날엔 군위지역 거점소독시설 방역현장, 2일엔 지역본부에 마련된 AI 특별방역대책반과의 회의에서 빈틈없는 방역체계 유지 및 지원을 지시, 8일과 9일엔 구미 해평지역과 포항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면밀한 상황점검을 실시하고 종사직원에 격려를 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