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구시, ‘오케스트라’ 주제의 ‘제8회 대구꽃박람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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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오케스트라’ 주제의 ‘제8회 대구꽃박람회’ 성료

(전국 유일의 실내 꽃박람회…1층 전시관, 야외광장 등 1만5,000㎡ 공간)
기사입력 2017.06.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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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시장 권영진)가 주최한 국내 최대규모의 실내 꽃 전시회인, ‘제8회 대구 꽃박람회’가 4일간의 ‘꽃의 香演’(향연, 향기로운 연주)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구 꽃박람회는 시민들이 꽃을 보고, 만지고, 먹고, 향을 느끼며, 음악까지 즐기는 오감이 만족할 수 있는 꽃과 음악이 잘 어우러진 행사로 개최되었으며 지난해에는 5일간 61,000명, 금년에는 4일간 58,000명으로 전년대비 일평균 20%이상 관람객이 증가하였다. 

 특히 이번 꽃 박람회는 경기침체와 지난해 시행된 청탁금지법으로 소비부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 생산농가와 판매업계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많은 기관·단체의 참여와 협력으로 박람회가 이루어졌다.

 경상북도와 달성군, 우리은행, 대구경북원예농협에서는 꽃 소비확대를 위한 지원·홍보에 참여하였고, 대구은행, 스타벅스에서는 지역사회 공헌사업 일환으로 꽃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참관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우리은행, 대백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축산농협마트, 땅땅치킨 등에서는 꽃박람회 홍보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한국화원협회 대구광역시지회에서는 꽃박람회 기간 동안  유료관람객이 ‘착한꽃집’에서 꽃을 구입할 경우 최대 10% 할인행사를 실시하는 등 화원업계 차원의 소비확대 방법을 제시하였다.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이번 꽃 박람회는 작품에 사용된 꽃의 20% 이상을 대구·경북 생산농가의 꽃으로 사용토록 의무화하여 지역 생산 꽃의 소비를 늘리도록 하였으며, 꽃 생활화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물·경조사 위주의 꽃 소비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꽃 생활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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