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농협, 농협창립 56주년기념 정기표창에서 ‘총화상’ 수상 기사입력 2017.07.31 20:05 댓글 0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지난 5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7월 직원 정례조회 시간에 농협창립 56주년기념 정기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우수사무소에게 주어지는 총화상에는 영덕 영해농협(조합장 서석조), 이밖에 우수 직원상에는 장송학(봉화 춘양농협), 농협인상에는 김종태(예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3천억원 달성탑은 칠곡 북삼농협(조합장 송석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중 장송학, 김종태 직원에게는 승진자격 부여의 영예가 주어졌다. [전미정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신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전국협의회, ‘2017년 정기총회’ 개최 ·농협 APC운영협의회, ‘2017년도 APC운영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농협 검사국직원, ‘행복한 The-동행’ 봉사활동 ·대구 월배농협, ‘제4회 조합원 한마음전진대회’ 성료 ·대구 논공농협, ‘농협 상호금융대상’ 장려상 수상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8795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