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북농기원, 선진농업 신기술 도입위한 해외 전문가 초빙 교육실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충북농기원, 선진농업 신기술 도입위한 해외 전문가 초빙 교육실시

선진농업기술 사례를 통한 포도재배 위기극복…해외전문기술교육 열려
기사입력 2017.07.31 20:1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포맷변환_14-충북포도 해외전문가.jpg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선진농업 신기술 도입을 위해 해외 전문가를 초빙하여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동안 포도 재배 농가와 희망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영동군, 옥천군, 청주시 3대 주요재배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선진농업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대외환경과 세계농산물 시장개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충북농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교육과정 선정과 해외전문가를 조사하고 협의를 거쳐 추진하는 전문농업기술교육이다. 
 우리도 포도 재배여건은 FTA등 시장개방화에 따라 지역별 폐원 등 작목전환 비율이 높으며, 포도재배면적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로 이를 농업인 개개인들이 감당해 나가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선진국의 해외전문가를 초빙하여 선진농업기술사례를 접목하여 포도 주산단지 중심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추진된다. 교육진행은 이론교육과 현장 컨설팅으로 이루어지며 1일차에는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2일차에는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3일차에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포도재배를 위한 수형관리, 병해충, 토양관리, 6차산업사례 중심으로 이론교육을 추진하고, 포도 재배상 문제점 위주로  지역별 현지 컨설팅 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해외전문가 초청강사는 일본내 포도 재배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며,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종합농업기술센터 부소장을 역임한 사와노보리 요시유키(澤登義之)씨이다. 충청북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야마나시현은 복숭아와 더불어 포도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제일 많은 지역으로 포도에 대한 연구와 재배가 어느 지역보다 활발한 지역이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9576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