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부산경남유통(대표이사 김진국)과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우리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하여 농협하나로마트 부산점에서 ‘밀양시 우수 농특산물 특판전’을 지난 20일부터 4일간 진행했다. 이번 특판전은 밀양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부산시민에게 알리기 위한 행사로 제철 포도와 무화과, 감자, 고추 등 밀양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시장보다 저렴하게 판매하여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행사기간 중에는 포도 250박스와 무화과 50박스 분량의 무료시식 물량을 준비하여 소비자에게 무료로 제공함으로 맛있는 제철 과일을 직접 맛을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여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판매촉진에도 힘썼다.
김진국 대표이사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우수산지 특판전을 진행하여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과 ‘농업인이 행복하고 국민이 사랑하는 농협’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