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축협(조합장 윤태한)은 지난달 7일 조합 지도.경제사업소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에는 임·직원과 조합원 및 그의 자녀들이 참석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장차 지역의 동량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은 조합원 복지사업 강화에 조합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는 창녕축협은 미래의 소중한 자원인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더 매진 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의 폭을 더욱 넓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미래를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윤태한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식기반의 사회에서 배움은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꿈을 실현가능토록 할 뿐 아니라 사회를 바꾸고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재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학업에 충실해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드는 거목으로 성장해 주길 당부했다.
한편, 지역사회 개발의 선도적 인재육성 차원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장학금지원 사업은 이날 고등학생 5명에게 각 30만원씩, 대학생 32명에게 각 100만원씩을 지급하는 등 총 37명을 대상으로 3,3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