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농기원, 자체육성(15종) ‘참깨 신품종 현장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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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자체육성(15종) ‘참깨 신품종 현장평가회’ 개최

기사입력 2017.09.1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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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농업기술원(원장 곽영호)은 지난달 17일 안동생물자원연구소(소장 류정기) 시험포장에서 장대진 경북도의회 前의장, 이영식 행복보건복지위원회 의원, 김성진 안동시의회 의장, 김건우 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장, 경준형 농업실용화재단 경북특화센터장을 비롯한 박소득 경북농업기술원장, 서동환 연구개발국장과 지역 참깨재배농가, 소비자대학 및 가공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에서 육성한 참깨품종의 조기보급, 농업인의 홍보 강화 및 밭 농업 기계화 촉진 등 새로운 농업기술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참깨 신품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참깨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수한 참깨 신품종의 조기보급과 수출확대를 위해 재배농가, 소비자 등 분야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평가회는 국민의례, 내외 귀빈소개에 이어 박소득 원장의 인사말씀, 장대진 前의장의 격려말씀이 각각 있었고 다음으로 선도농가, 가공업체, 시군센터 담당자의 참깨 관련 사례발표와 참깨 시험포장에서 수지깨, 백설깨, 아름깨 등 경북도에서 육성한 참깨 신품종 15종의 품종별 생육특성을 평가하고, 참깨 수확기 시연과 농업실용화재단에서 준비한 밭 농업 기계관람 및 참깨 가공식품 시식 후 종합토의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안동시 김종길씨의 -참깨 채종단지 운영사례, 어무이참기름 송재근 이사의 -명품 참기름 생산 우수사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성백경 팀장의 -예천군 참깨 현장 기술지도 사례 등 신품종 참깨 재배농가과 전문가로부터 직접 현장경험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재 논농사의 기계화율은 98%에 달하지만 밭 농업 기계화율은 60%미만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일손이 많이 필요한 파종, 정식, 수확의 기계화 율이 매우 낮은 실정으로 참깨 수확기 등 새로운 밭 농업 기계를 전시해 농업인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건우 단장(안동대 교수)은 “참깨는 우리들이 즐겨 먹고 있는 식탁의 주요 기호식품이지만 국내 참깨 자급률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참깨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의 참깨 재배면적은 4,821ha로 전국(25,139ha)의 19.1%, 생산량은 2,628톤으로 전국(11,678톤)의 2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로 예천, 안동, 의성, 군위 등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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