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예담채 ‘2017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7.09.11 23:31 댓글 0 전북도와 전북농협의 원예농산물 광역브랜드 ‘예담채’가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7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와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개발한 전라북도 원예농산물 광역브랜드 ‘예담채’는 9개 시·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지속적인 브랜드 홍보·관리 및 품질관리로 안전한 고품질 전북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함으로써 그 우수성을 알려왔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신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전국협의회, ‘2017년 정기총회’ 개최 ·농협 APC운영협의회, ‘2017년도 APC운영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농협 검사국직원, ‘행복한 The-동행’ 봉사활동 ·대구 월배농협, ‘제4회 조합원 한마음전진대회’ 성료 ·대구 논공농협, ‘농협 상호금융대상’ 장려상 수상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2249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