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계열사 하나로유통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시 중구) 국제회의실 열린 ‘제25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농협 하나로유통은 첨단 물류센터를 개장하는 등 물류체계 혁신을 주도하고, 물류 일자리 확대로 고용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성광 농협 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물류는 국가경제의 혈관인 만큼 끊임없는 물류혁신과 물류서비스 강화로 국가산업 발전 및 농촌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며 “첨단 거점물류센터 개장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는 물론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데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하나로유통은 전국 2,200여개 하나로마트의 물류 효율화를 통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평택(100,100㎡), 밀양(40,800㎡), 횡성(34,700㎡)에 물류센터를 개장하였으며 추가로 장성(52,800㎡), 제주(10,700㎡)에 물류센터 개장을 준비 중에 있으며 WMS(창고관리시스템), TMS(운송관리시스템) 등 물류경영관리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물류효율화도 적극 추진하여 앞으로 다가올 물류 4.0시대를 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