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농촌진흥청, 농촌지도사업 취업·창업 활성화 학술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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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촌지도사업 취업·창업 활성화 학술토론회 개최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과 연계…신규인력 유입촉진 및 활성화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7.11.3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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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지난 17일 농진청 오디토리움에서 한국농촌지도학회, 녹색리더포럼과 공동으로 농촌지도사업 통한 취업·창업 활성화 학술토론회를 한국농촌지도학회와 녹색리더포럼 회원, 전국 농촌진흥기관 관계관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토론회를 열고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한 농산업분야 신규 인력 유입 방안과 농촌지도사업을 통한 취업·창업 활성화 방안을 찾았다. 이날 학술토론회는 ▲농촌지도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방안(한국농수산대학교 이민수 교수) ▲안전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촌진흥기관의 역할(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 김종안 전무)에 대한 주제발표와 ▲청년 농업인 창업·협업사례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 사례 ▲4차 산업혁명시대와 농촌진흥기관의 역할 변화에 대한 지정발표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서 큰 관심을 보였다. 제1주제 발표에서 이민수 교수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과 연계해 추진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 분야에 대해 발표를 했다. 
예를 들어 농촌지역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지원 서비스 분야와 4차 산업혁명 등 신산업과 연계한 분야, 농업·농촌에서의 벤처창업과 강소농 육성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제2주제 발표에서 김종안 전무는 안전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촌진흥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로컬푸드와 6차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단위 푸드플랜 확대 방안을 전했다.
다음으로 고순철 교수(협성대학교)의 좌장으로 종합토론에 들어가 제1주제 토론에서는 송광인 교수, 임상봉 연구위원, 박경숙 과장 등의 열띤 토론이 이어지고 제2주제 토론에서는 황만길 교수, 박덕병 교수, 정충섭 과장 등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어 청년농업인 창업·협업 사례로 전남 청년농부유통조합 ‘지오쿱’과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 사례로 완주군농업기술센터가 각각 소개되었다. 
라승용 농진청장은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젊고 역량 있는 인력이 농촌으로 유입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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