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특용작물산업 발전대책 주요내용(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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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용작물산업 발전대책 주요내용(요약)

기사입력 2016.04.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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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약용작물 산업
① 소비확대 및 유통관리 강화
-약용작물 기능성 관련 역사·스토리를 연구 개발하여 홍보에 활용함으로써 신수요 창출 및 소비확대 촉진
-농업과 기업, 소비자 협력을 통한 국산한약재 소비촉진
-국산 인증품 사용 촉진을 위해 MOU를 통한 품질관리 강화 및 안정적 공급 지원, 소비자단체 활용 한약재 유통실태 모니터링 * 기업체 등과 생산자단체 MOU 체결: (’16) 4 → (’17) 8 → (’20) 20건 이상
-주산지 중심 안전성 분석 지원을 통한 GAP인증 확대 및 인증품 신뢰제고를 위한 사후관리 강화
-약용작물 인증에 필요한 토양, 용수, 농약잔류 등 분석비 지원 * GAP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 지원 예산: (’15) 20억원 → (’16) 20 → (’20p) 50
-부정유통 근절 위한 원산지표시위반 단속 강화 및 식별법 개발 활용
-생약협회 회원 등 생산자 교육을 통한 부정유통신고(1588-8112번) 활성화 유도로 민간 감시 기능 강화(명예감시원 18천명 운영) * 명예감시원 활동실적: (’15) 65,676명 → (’16.p) 60,300명(운영 예산 기준)
② 고부가가치 창출 
-스타제품 육성 위한 융복합 협업 연구 및 산업화 기초기술 개발
-산업체와 협업으로 `25년까지 1,000억원대 매출 품목 10개 이상 육성 *’16년은 1품목을 우선 선정해 향후 5년간 19억원의 R&D자금을 지원하고, 점차 품목 확대 지원 *약용작물 유효성분 생체내 분포도 작성을 통한 신규 유용성 발굴·상용화(’16~’18, 13억)
-효능 분석, 신물질 추출 및 가공기술 보급 등 체계적 산업화 지원을 위해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60억원) 구축’ 및 활성화 지원
-가공업 육성 및 집하·가공시설 현대화 지원
-한약 제조업소에서 국내산 약용작물을 안심하고 사용하여 ‘규격품 한약재’를 제조·유통할 수 있도록 ‘특용작물생산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노후시설 개·보수 지원 * 시설개선 지원계획: (~’17) 4개소 → (’20) 20 → (’25p) 40
-허브·약초식물원 등과 지역 자원을 종합 활용하여 지역전략식품산업으로 육성하는 등 6차 산업화 추진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 목표: (~’15) 4개소 → (’20) 7 → (’25p) 10(누계)
-약용작물 체험·홍보 테마파크 설치 지원
- 대상의 타켓화(건강에 관심이 많은 30~40대 및 자녀)를 위해 기존 식물원 형태가 아닌 도심의 복합체험과학관 형태를 도입해 잠재적 소비층 확대 유도 *지원 계획: (’18) 100억원/1개소 → (’25) 400억원/4개소(누계)
③ 생산 기반 구축
-집적화된 재배단지 조성, 농기계 개발·활용 등 생산기반 확보
-밭작물 공동경영체육성지원 등 생산기반 관련 사업을 패키지로 우선지원 하되, 재배·생산시설현대화 지원 등을 통해 생산성 제고
-약용작물 자조금 조성 등을 통한 생산자 단체 활성화 및 자율 수급조절 기능 강화 *오미자 전국 생산자조직 결성 및 자조금 조성 시범 추진(’14.7월~)
-우량종자 생산·보급 국가관리체계 구축으로 신품종 보급 확대 *종자 보급률: (’15) 19.3% → (’20) 22% → (‘25p) 30
-표준재배기술, 친환경농자재 개발·보급 등으로 안전 생산 도모
④ 협업과 민간역량 강화
-과제별 특성에 따른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 제고
-약용작물관리사제 도입 추진 등 약용작물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애로사항 파악 및 제도개선 추진, 생산·수급 통계 시스템 구축 *약용작물 규제 분석을 통한 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16년, 농경연)

나. 버섯 산업
① 수출∙소비촉진 및 유통관리
-수출 수발주 통합 관리 등을 위한 자율적 버섯 통합마케팅 조직 구축
- 생산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율적 통합마케팅 조직(가칭 “버섯수출협의회” 등) 구축 및 기존 품목별 수출선도조직(K-mush, 머쉬엠 등)의 수출기능 재평가 및 전략적 조정으로 경쟁력 제고
-유기버섯 등 고품질 버섯 생산 촉진 및 해외 마케팅 활동 강화
-기능성 포장재 개발, 저장 기술 개발 등을 통한 상품경쟁력 제고
-재배환경제어 기준 설정, 품목별 수확후 관리 및 유통기준 설정 연구 * 농촌진흥청 주관 산학연 공동 용역과제 수행: ‘13∼’25년(44억원)
-버섯 효능 홍보, 요리 레시피 개발 등 소비 저변 확대 및 소비 촉진
-소비자 웰빙 욕구에 부응한 1품 1기능성 효능(R&D 연계) 홍보 *느타리(엽산 풍부, 기형아 예방), 노루궁데이(치매, 장질환), 동충하초(면역증강)
-전문유통센터 건립을 통한 내수 안정화 및 수출기반 마련
-일반 도매시장 유통 시 품질관리 및 수급조절이 취약한 버섯의 특성을 고려, 품목별 또는 산지별 공동유통센터 건립 추진(2개소)

② 고부가가치 창출 
-스타제품 육성 위한 융복합 협업 연구 및 산업화 기초기술 개발
-산업체와 협업으로 `25년까지 1,000억원대 매출 품목 5개 이상 육성
- 미래 식·의약 산업의 핵심소재인 버섯의 기능성 발굴 및 산업화 기초기술 개발을 위한 R&D 지속 추진 및 결과물 산업화 지원 *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16∼’25년) 150억원 투입
-시장 다양화 및 수급조절기능 제고 위한 1차 가공지원 등 가공업 육성
- 식용버섯 생산(유통)단지와 연계하여 염장·건조·분말 등 가공 사업소 육성(3개소) *지원 계획: (`17) 20억원 → (`20) 40 → (`25) 60(누계)
-수확후배지 재활용 기반 구축을 통한 농가 소득창출
- 배지 특성에 맞춘 사료, 난방용 등 신수요 창출 및 환경보호 * 지원 계획: (`17) 20억원 → (`20) 40 → (`25) 80억원(누계)
-지역전략식품산업화, 양송이·표고 등 품목별 지역특화사업 지원
- 버섯을 활용한 향토산업 육성사업 지역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지역전략식품산업으로의 발전 도모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 목표: (~’15) 0개소 → (’20) 4 → (’25p) 8

③ 생산 기반 구축
-스마트팜 구축, 톱밥 표고 확대 등 품질향상 및 경쟁력 제고
- 재배사 개·보수 및 증·개축, 종균시설 등 버섯재배에 직접 관련된 기기 구입 및 교체 등을 지원하되 수출농가 우선 선정 *특용작물생산시설현대화사업: (’15) 28억원 → (’17) 55 → (’25p) 150
-배지원료 유통센터 건립, 맞춤형 배지 개발 등을 통한 수급불안 대비
- 원료공급의 독과점으로 인한 배지가격 상승과 영세 수입업체 난립으로 인한 품질저하 등을 방지* 버섯배지원료 유통센터(`15∼`16): 100억원/2개소(광양, 함안)
-국내 종균 안정적 보급을 위한 버섯 원균관리센터(1개소) 구축·운영 *국산품종 보급률: (‘14) 48% → (‘20) 65 → (‘25) 80 고품질 버섯 안전 생산을 위한 전문 인력양성
- 산업기사 등 전문 인력 양성으로 고품질 안전 생산기반 구축 *버섯종균기능사 외에 버섯산업기사제 도입을 통한 산업인력 전문화 추진

④ 협업과 민간역량 강화
-산업기능별 버섯생산자연합회 재구성 및 의무자조금 도입을 통한 민간 자율 역량 강화
-전문인력 양성(농진청), R&D(본부, 농진청, 산림청) 등 과제별 특성에 따른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업시스템 구축으로 시너지 효과 제고

다. 차 산업
① 수출·소비촉진 및 유통관리
-기업과 농업인간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출자회사 설립으로 수출 전문조직을 육성하여 녹차 수출 촉진 * 태평양-차생산자연합회 간 MOU를 통하여 수출법인 설립 추진 중(’15.1월~)
-차 주산지 생산자단체 중심의 전문유통센터 건립
-저장·가공시설을 확대하여 품질관리 및 유통물량조절 * 차 산지유통센터 구축 지원: (’17) 1개소 → (‘20p) 3개소

② 고부가가치 창출 
-지역 특성에 맞는 차산업 특화단지 육성 및 맞춤형 산업화 지원
-지역별 차별화된 특성을 살린 산업화단지 육성을 통하여 과잉생산 등 수급문제 사전대응 및 6차 산업화 기반 구축
-차 활용 향토산업 육성,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 확대 등 가공업 육성
-차 잎을 원료로 사용하는 면, 소스류·조미료 등 가공제품 제조방법 개발 및 홍보 강화
-지역 관광자원 및 차문화와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등 고부가 산업화

③ 생산 기반 구축
-ICT 융복합 기술 적용으로 재배∙생산∙가공시설 현대화
-재배∙생산∙가공과 관련된 기기 구입 및 교체 등을 지원하되 수출 참여 농가 우선 선정
-국제식물신품종보호(UPOV) 대비 고기능성, 고품질 품종 개발 및 보급 *기계화용, 쌈용 등 수입 대체용 신품종 개발로 로열티 절감
-고품질 차의 안전생산을 위한 표준재배기술 개발 보급

④ 협업과 민간역량 강화
-4차산업 및 차문화 관련 전문가 양성 및 의무자조금 도입 추진 
-R&D 효과 제고를 위한 농진청, 한식연 등 협업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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