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은 도내 16시군 농업기술센터 미생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배양 단계부터 기능성 분석 등 유용미생물 배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친환경 인증 중 저농약 인증이 폐지됨에 따라 작물 생육 촉진이나 병해충 방제용 유용미생물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전라남도 19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유용미생물 2,175톤을 생산해서 농가에 공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