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就任辭

사)한국쌀전업농 경북연합회장 김 도 중
기사입력 2016.04.2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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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제9대회장 김도중 인사드립니다.
대망의 병신년도 벌써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문턱에 와있습니다. 풍성한 결실의 희망을 꿈꾸며 한해농사를 준비해야하는 즈음에 제9대 경상북도 쌀전업농연합회가  이·취임식을 시작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자리를 축하 해주시 위해 참석해주신 한국쌀전업농 김광섭 중앙회장님, 그리고 바쁘신국정에도 참석해주신 새누리당 고령, 성주, 칠곡 국회의원이신 이완영국회의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김관용도지사님을 대신하여 참석해주신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 최웅국장님,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권기봉 본부장님과 한국 쌀전업농 광역시, 도회장님 그리고 경상북도 농업인단체 회장님들과 여러 기관·단체장님, 내빈여러분 참석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경상북도 쌀전업농의 유구한 역사를 이룩해 오신 역대회장님들의 참석에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쌀전업농 조직을 지키고 우리 쌀을 지키기 위해 2년 동안 저와 함께 해주실 경상북도 시군회장님과 회장단, 회원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내빈 및 회원여러분!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제9대 경상북도 쌀전업농 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이렇게 서고 보니, 무거운 책임감에 고민도 많이 됩니다. 하지만, 쌀을 지켜야한다는 사명감과 열정으로 가슴한구석에는 임기동안 어떤 일 부터 먼저 해야 할까라는 설레임도 있습니다. 지난 도연합회의 임원활동경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경상북도 연합회가 쌀을 지키기 위한 정체성이 분명한 연합회로 거듭나고, 회원으로서 자부심이 강한조직, 쌀 정책에 대안을 제시하는 농업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조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 쌀 전업농은 농촌의 중추적인 역군으로서, 농업과 쌀 산업의 열악한 현실을 타개하고, 안보·사회·경제·정치적으로 쌀 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야 하는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급변하는 시대에 맞게, 새로운 비젼과  다부진 각오로 쌀산업과 우리의 발전방안을 강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회원 모두가 단결한다면 우리가 희망하는 쌀 산업은 영원할 것이며 쌀전업농 또한 무궁한 발전을 이룩해 낼 수 있을것입니다. 
끝으로 지난 2년 동안 경상북도 쌀전업농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 하시고 이임하시는 이법우회장님과 도연합회 회장단 감사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그 열정과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더욱더 열심히 하는 제9대 집행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 지난 2년동안 본 회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제8대 이법우회장님께 감사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내일이면 만물이 소생하고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입니다. 그 기운을 받아 올해는 모든 하시는 일이 만사형통하시고 여기계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시길 바라며, 올해는 풍년농사도 좋지만 더불어 대박농사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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