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재생에너지 플라즈마 발전건설위한 업무협력 계약체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신재생에너지 플라즈마 발전건설위한 업무협력 계약체결

해양투기 금지 축산분뇨 및 가연성 폐기물 발전원료로 활용할 계획
기사입력 2014.11.10 12:3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포맷변환_12- 신재생에너지 플라즈마.jpg
 
그린사이언스㈜와 케이앤피이가 세계최초의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플라즈마 발전건설을 위한 업무협력 계약을 하였다. 최근 농축산 분야의 어려움을 해결해줄 효자 발전소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달 30일 오후5시 강남구 역상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그린사이언스㈜ 이봉주 대표와 (재) 선진코리아창조 NGO연합의 신윤표 대표총재와 환경에너지 협력사인 케이앤피이㈜ 김민기 회장 및 장재형 대표 간의 사업협약계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건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이어서 중국, 중앙아시아 지역과 강원도 사업진출을 위해 협약도 체결하였다. 
한편 케이앤피이㈜ 김민기 회장은 중앙아시아에 약 3,000Mw를 수출할 예정이고 그린사이언스㈜ 이봉주 대표는 지난 2014년 8월 14일 세계최초로 플라즈마 토치를 이용한 3Mw급 플라즈마 가스화 복합 화력발전소를 강원도 태백시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태백시장, 핵융합연구소장 등 관계자와 지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갖고 신에너지 친환경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우리나라에서 세계최초로 건설되는 플라즈마 가스화 복합화력발전소는 우선 목질계 바이오매스를 연료로 사용되며 이후 폐광지역에 방치되어있는 많은 저질석탄과 가연성 폐기물 및 해양투기 금지로 문제가 되고 있는 축산분뇨를 발전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캐이앤피이㈜ 김민기 회장은 “후손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2700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