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팔공산 미나리 생막걸리 국제주류품평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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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미나리 생막걸리 국제주류품평회 ‘금상’ 수상

세계 3대 주류품평회 중 하나의 권위있는 대회로 평가
기사입력 2014.10.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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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팔공산미나리능성조합(대표 윤해진/ 원내사진)에서는 최근 벨기에 국제주류품평회(몽드셀렉션)에 출품한 팔공산미나리생막걸리가 ‘금상’ 수상에 이어,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SWSC)에서도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몽드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세계주류품평회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SWSC(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tion)와 영국의 IWSC(International Wine Spirit Compettion)와 함께 세계 3대 주류품평회 중 하나로 꼽히는 권위 있는 대회다.
팔공산 미나리 생막걸리는 지난해 열린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생막걸리 부분’에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세계주류·식품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몽드셀렉션에서도 ‘금상’을 찾지 했다.
팔공산미나리생막걸리의 특징은 지하 200M 암반수로 재배하여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을 엄선하여 사용하며 미나리생막걸리는 쌀막걸리로 쌀과 막걸리의 산성화를 미나리 발효원액을 첨가하여 중화한것으로 음주 후 부작용과 속 쓰림을 방지하면서 막걸리의 트림현상도 거의 없어 숙취에도 빨리 회복되고 간을 보호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팔공산미나리의 옛날 유래로는 태조 왕건이 팔공산으로 피신했을 때 식량이 없어서 고생하던 중 팔공산에서 자라는 미나리를 먹고 힘을 얻어 개성에 입성하여 삼국통일을 하였던 유래가 있다. 또 다른 유래로는 옛날 우리 선조들이 임금님 조상의 제사상에 미나리 술을 빚어 제주로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미나리가 자손을 번창하면서 자손이 잘 된다는 유래가 있다. 아울러 팔공산미나리생막걸리는 동구 능성동 본점과 공산농협 판매장, 대구장터 등 각종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구시 최운백 창조경제본부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미나리 막걸리가 한층 더 소비자와 가까워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명품주 육성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은 물론 전통주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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