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국회의원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조직 구성
농업관련기관 단체, 전·현직임원 농업·농촌을 사랑
농업, 농촌을 사랑하며 홍문표 국회의원의 청치철학에 감응하는 사람들인 농업관련기관 단체 전?현직 임원(한농연, 한여농, 생활개선회장 포함) 등으로 조직?구성된 ‘홍농포럼’(상임대표 장세일)의 2014년 ‘홍농포럼’ 연말총회가 지난 12. 11. 오후 7시 서울시 서초구 마방로에 위치한 배나무골 식당에서 홍문표 국회예결위원장과 윤명희 국회의원, 김준봉 농축산연합회장 및 홍농포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행사는 장세일 상임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김준봉 농축산연합회장의 ‘쌀 관세화 대처방안’과 ‘FTA와 농업부분 대처방안’ 등의 특강과 김준봉 회장이 홍문표 국회예결위원장에게 농업부분 예산증액 편성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패 전달, 홍문표 위원장님이 홍농포럼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포럼행사에 협조?지원한 회원에게 드리는 감사패 수여로 이동범, 이병달 공동대표와 김용수 한국농어촌공사 이사에게 각각 전달했다.
홍문표 국회예결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참석해주신 윤명희 농해수위원회 위원님과 전국 각 지역인 경기. 강원. 충남. 전남. 경북. 서울 등지에서 참석하신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그 어느때 보다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업, 농촌분야에 2015년 예산을 3% 증액 반영했다”라며 농업과 농촌을 지켜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홍농포럼’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지원에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있다며 2015년에도 ‘홍농포럼’ 활성화를 부탁했다.
한편 ‘홍농포럼’은 2010년 10월 40명으로 출발해 현재는 130명의 회원을 포용하고 있으며 조직구성원 성향은 농업관련기관 단체의 전?현직 임원(한농연, 한여농, 생활개선회장 포함) 출신으로 농업, 농촌을 사랑하며 홍문표 국회의원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그 조직이 구성되어 있고 고문에는 홍문표 국회의원, 상임대표에는 장세일(선농회 총무이사, 대경농산어촌포럼 상임대표, 전 농어촌공사이사)씨가 맡아 있으며 공동대표로 이동범, 이병달씨등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홍농포럼’의 지난 1년간 주요활동으로는 2014 홍문표 위원장 출판 기념회(3.3), 충남도지사 후보사무소 개소식(4.14), 국회예결위원장 취임축하연(6.23),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물대상수상식(10.16) 등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