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북농협,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창수 조합장 우수조합장상 수상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북농협,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창수 조합장 우수조합장상 수상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위한 축산농가 및 조합원 삶의 질 향상기여
기사입력 2017.11.30 01: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포맷변환_55-전북농 김창수 조합장.jpg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은 지난 2일 농가경영 안정화와 농·축산인의 재해예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해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을 ‘이달의 우수 조합장’으로 선정·시상했다. 김창수 조합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기 위한 축산농가 소득증대를 통해 축산인 및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소통과 공감 리더쉽을 바탕으로 임직원간 상호존중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농·축산농가의 영농활동에 안전한 울타리가 될 수 있는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을 전사적으로 추진한 점은 모범이 됨과 동시에 조합원들의 평가가 높다. 
이달의 우수 조합장으로 선정된 김창수 조합장은 “무허가축사 적법화와 가축 전염병 등으로 매우 어려운 축산환경에서 종사자의 재해 발생은 축산농가의 존폐를 걱정할 위기에 처하게 되므로 재해예방은 필수이며, 앞으로도 농업인안전재해보험 추진 등 축산인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창수 조합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 전 직원이 참여한 헌혈봉사활동, 농촌사랑기금 전달, 사랑의 농촌 일손 돕기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통해 지난 10월 영예로운 대한민국훈장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취임이래 직원역량강화활동 교육을 통해 내실을 다져 축산인을 위한 무허가 축사 적법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6년 축산부분 업적평가 2위 달성,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3관왕 달성 등 조합설립 이후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이달의 우수조합장상은 농협중앙회가 올해 2월부터 제정해 시행하고 있는 상으로서 농업·농촌·농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농협중앙회가 전북지역본부가 선정·시상한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9505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