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주선비 포럼’ 창립…초대 상임대표에 장세일(본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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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선비 포럼’ 창립…초대 상임대표에 장세일(본지회장) 선임

영주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및 공기업 임·직원 모임
기사입력 2015.09.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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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영주지역 출신의 중앙부처(공기업 임·직원 포함) 공무원 간담회를 최근 서울 배나무골식당에서 장욱현 시장, 홍성길 기획감사실장, 황병관 투자전략실장과 홍보전산실직원 12명과 김종태 재경향우회장, 장세일 선비포럼추진위원장, 김동극 청와대 인사비서관, 최보선 통일부 기획관리실장, 김영수 송파구부구청장, 남재철 기상청수도권청장, 최승우 조선오페라 대표, 박경택 한국조폐공사 영업개발단장, 임석규 코레일 문화홍보실장, 권성오 농협중앙회 식품연구원장 김철영 한국캐피털 대표이사, 황병일 헌법재판소 감사과장, 김경진 중앙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박득서 감사원 제경2과 감사관 및 출향인과 중앙부처 간부공직자 등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예산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른 2016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하고 향후 공무원들간의 상호협조를 통한 부처별 주요정책사업 정보교류로 영주시정에 적합한 국책사업 및 주요정책 등을 사전 선점하여 국비 등 예산확보와 각종 정부시책을 영주시정에 반영하여 영주발전에 보탬을 안겨주고 영주출신 중앙부처 공무원과 공기업 관련기관 단체에 종사하는 인사를 주축으로 상호 정보교환을 통한 부처별 주요정책사업 정보교류와 영주시정에 적합한 국책사업과 주요정책 등을 사전 선점하여 국비 등의 예산확보와 각종 정부시책을 영주시정에 반영하여 영주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의 신의와 우의를 다지는 목적으로 하는 ‘영주선비포럼’ 창립모임을 갖고 그 동안 포럼 준비위원장을 맡아 활동해 온 장세일(67, 본지회장)씨를 초대 상임대표로 선출했다.
영주 문수면 출신인 장세일 상임대표는 구 서울농촌지도소와 농진청 등에서 30여년간 공직 생활을 했으며 퇴직 후 한국농촌지도자중앙회 및 전국농민단체협의회 사무총장, 이명박 선거캠프 농어촌대책위원장, 한국농어촌공사 이사 등을 각각 지냈으며 현재 흥농포럼 회장, 대경농산어촌포럼 회장, 재경문수향우회장과 본지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이날 모임에서는 보건복지부, 산업자원통산부, 고용노동부 등 정부부처에서 근무하는 지역출신 고위공직자 17명을 공동대표와 50명을 이사로 각각 위촉했다.
장세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주선비포럼 창립은 국책사업을 고향에 유치하며 중앙부처 차원의 행정지원 등의 필요성을 느껴 창립을 하게 되었다”며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서로 얼굴도 익히고 고향 영주발전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부처간 정보교류와 서로 상생하는 기회제공과 영주에 대한 애향심 고취와 향후 이모임을 자율적으로 년 3~4회 개최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겠다”고 밝히고 또한, 영주 발전을 위한 국가정책과제 발굴·제안, 각 부처별 및 관련단체와 공기업에 대한 주요 정책사업 정보제공과 영주선비포럼 이사회 및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사업 등은 착실히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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