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원장 박소득)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2일간 농업인,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에 대한 중간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중간평가에서는 현장에서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을 듣고 그 동안 현장 애로기술 해결, 우수사례 발굴 등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7개(사과, 포도, 참외, 딸기, 화훼, 잡곡, 발효식품)분야 협력단별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다. 경북산학연협력단 사업은 경북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현장에서부터 유통, 가공, 소비에 이르는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해결해 농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대학교수, 연구·지도공무원, 농산업체, 농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 230여명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 애로기술 및 수출농업 컨설팅 지원을 통해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 광역화사업은 농촌진흥청의 국비지원으로 금년에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며 사업유형은 특화사업단, 광역사업단, 융·복합사업단으로 전문화하여 운영되고 있다. 세부 사업별로 보면 -특화사업단은 딸기와 화훼산업을 지역 수출전략작목으로 육성하고 -융·복합사업단은 잡곡을 중심으로 가공, 체험 등 6차산업화 하는데 있으며 -광역사업단은 국내 사과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강원도 및 충청북도와 연계하여 수출농업을 한층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 산학협력 체계를 조기에 구축하여 FTA대응 지역전략작목의 수출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으로 회원농가의 수익증대와 지역전략작목을 조기에 정착시키는 기반을 마련하여 농산업화 정착 및 확산을 통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 있는 지역전략 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분야별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 애로기술 및 수출농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박소득 경북농업기술원장은 “한·중 FTA대응 및 수출농업 육성을 위해 경상북도 자체예산을 확보하여 참외, 포도, 발효식품을 수출농업으로 강화하여 세계시장에서 경쟁하는 강한 경북농업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북농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며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바탕으로 농업 6차산업화를 위한 교두보가 마련되면 강한 경북농업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년 경북산학연협력사업은 특이하게도 타도와는 달리 사업유형을 특화사업단, 광역사업단, 융·복합사업단, 道특화사업단으로 각각 나누고 국비재원의 -특화사업단(딸기, 화훼/지역 수출전략작목) -융·복합사업단(잡곡/가공, 체험 등 연계사업) -광역사업단(사과/강원도, 충청북도 연계)와 도비재원의 -道특화사업단(참외, 포도, 발효식품/한중 FTA대응 수출농업 육성 *협력단별 사업비 추가확보/추경) 등으로 나누어 경북지역의 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참외, 딸기, 화훼, 잡곡, 발효식품 등 7개 산학연협력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농진청 주관의 4개의 품목외에 경북도 주관의 3개 품목을 추가시켜 함께 운영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한층 배가 시켰음을 알 수 있다.
[편집자 주]
특화사업단 → 딸기와 화훼산업을 지역 수출전략작목으로 육성발전
융·복합사업단 → 잡곡산업 경쟁력 제고로 가공, 체험 등 6차산업화
광역사업단 → 사과산업을 중심으로 강원도 및 충청북도와 연계도모
대학교수, 연구·도공무원, 농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 230여명 네트워크 구축
산학협력 체계 조기구축, FTA대응 지역전략작목의 수출확대와 부가가치 향상
현장 애로기술 및 수출농업 컨설팅 지원, 회원농가 농산업화 정착과 수익증대
사과 경북사과산학연협력단(단장 강인규/경북대 교수)
수출 및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과산업 기술혁신지원단 운영
고품질 과실생산 기술지원으로 수출활로 모색과 농가소득 향상

경북사과산학연협력단(단장 강인규, 경북대 교수)은 수출 및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과산업기술혁신 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과수출 기술지원 -수출목표 과실품질 개선을 사업목표와 -성과지표Ⅰ-상품과 생산율 향상 -성과지표Ⅱ -수출량 확대가 성과목표다 -사업추진 배경은 사과재배면적은 경북이 총 재배면적의 61.3%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2년 26,163ha, 생산량은 2004년 356,180t을 기점으로 증가하여 2014년 현재 재배면적 30,702ha, 생산량 475,000t에 이르며 이러한 증가 추세로 지역전략작목으로 다각적인 방안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필요성이 절대적임 -핵심 해결과제Ⅰ(기술적 해결 필요과제) ‘핵심과제’ -국내 사과 수출활성화를 위하여 과실의 안정적 생산량 확보 ‘핵심과제’ -국내 사과산업 안정화를 위하여 새로운 사과소비패턴 창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그 대안으로 사과 중소과 생산기술 개발 ‘핵심과제’ -사과의 병해충방제에 어려움이 많고 특히, 갈색무늬병 방제가 극히 어려워 갈색무늬병 조기진단키트를 이용하여 사전 진단 ‘핵심과제’ -국내 사과의 저장성은 저장 5개월 이후가 되면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 발생 ‘핵심과제’ -대부분 농가들이 대과생산 목적으로 비배관리를 과다하게 진행하고 있어 간편한 엽색칼라차트를 이용한 시비기술을 적용하여 시비방법을 개선 ‘핵심과제’ -국내 사과소비 촉진을 위하여 단순화되어 있는 사과가공제품(잼, 술, 식초, 음료 등) 외에 소비자들 기호에 맞는 새로운 가공품 개발 -핵심 해결과제Ⅱ(조직 및 경제적 해결 필요과제) -협력단의 행정력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경북도청, 경북농업기술원, 시·군 지자체와 연계조직을 구성할 필요가 있음 -핵심 해결과제Ⅲ(기타) -사과수출단지 농가대표 수출협의체 구성추진 -사업추진 계획(사업목표)은 -수출활로개척을 위한 수출단지 지역관리체계 구축 -기대 및 파급효과 -고품질 과실생산 기술지원을 통한 수출활로 개척 -지역별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재배기술 상향 평준화 확대 -농약 및 화학비료 투입 경감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생산기반 구축 -사과 수출입 관련 병해충 관리로 수출 확대 등을 기대한다.
잡곡 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 안동대 교수)
경북잡곡의 융·복합화 통한 브랜드구축 기반조성 및 집중육성
조직화, 네트워크화, 규모화 및 전략적 소득창출 방안 구체화

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 안동대 교수)은 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기반 조성을 사업명으로 -고품질 청정잡곡 생산체계 기반 구축 -잡곡상품화, 유통, 마케팅, 수출기반 조성을 사업목표와 -성과지표Ⅰ-회원농가 및 산업체의 소득(수익)증가율 10% 및 잡곡 생산 증가율 10% -성과지표Ⅱ-잡곡상품판매량 10% 증가, 신상품개발 5건이 성과목표다.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전략작목 생산 및 산업화 실태로 경북잡곡은 1980년대 이후 꾸준히 감소세가 이어져 왔으며 최근 수명연장, 웰빙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잡곡에 대한 수요가 점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에 따라 잡곡재배면적 및 생산량도 증가세에 있음 -핵심 해결과제Ⅰ(기술적 해결 필요과제) -우량품종 보급 및 친환경 생산기반 조성 술 -조(황금조), 수수(소담수수), 기장(이백찰), 옥수수(미백), 메밀(대산), 특수미(조생흑찰), 콩(부석태), 팥(충주팥) 등 -가공제품화 기술 -메밀 제품 개발 및 확충/ 탈피 및 분말화 등 가공력 증진 및 고품질 향상 -브랜드화, 유통, 마케팅 기술 -봉화군(동의보곡)외 지역별 브랜드 개발 -핵심 해결과제Ⅱ(조직 및 경제적 해결 필요과제) -잡곡생산 규모의 한계성→기계화 및 생력화 추진 등 -핵심 해결과제Ⅲ(기타) -소비 확충 및 이미지 제고 -잡곡+CT(문화기술) : CT 테마별 잡곡기획전 -참여반원(농가) 잡곡 마케팅 트랜드 제고 -사업추진 계획(사업목표) -질적목표 -품목별 생산자조직 육성을 통한 규모화 확대/70호 (친환경잡곡 생산기술 지도) 등 -양적목표 -작목반 회원수 지속적 확대: 70명(‘15년)→ 120호(’17년) 등 -사업추진전략 -사업추진전략 체계 및 단계별 사업목표 -Ⅰ단계(‘15~‘17) : 잡곡농산업 부가가치 증대(도입기 및 성장기) -Ⅱ단계(‘18-‘20) : 잡곡농산업 브랜드화 및 관리(성숙기) -기대 및 파급효과로는 -협력단 지원으로 지역 잡곡농업인의 조직화, 네트워크화, 규모화 및 전략적 소득창출 방안 구체화 -경북잡곡의 친환경 고품질 생산으 로 고부가가치화 -고부가가치 상품개발을 통한 지역 잡곡산업화 기반조성 및 잡곡 소비시장 확대 등이다.
화훼 경북화훼종묘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
고품질 재배기술 경영능력 제고로 화훼생산 대외경쟁력 강화
애로기술과 종합컨설팅 및 체계적인 품질관리 농가소득 증대

경북화훼종묘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은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기술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경북도내 주요 화훼생산품목에 대한 종묘생산 기반, 기술수준 및 경영능력 제고 -수출화훼류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 및 관련 기술지원(ICT 포함)으로 대외 경쟁력강화를 사업목표와 -성과지표Ⅰ-우량종묘에 의한 생산성제고 및 품질향상 -성과지표Ⅱ-수출화훼단지 연작장해 경감기술이 성과목표다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 -정부정책 방향 -‘90년대 UR대책으로 화훼산업 육성을 위해 ’94∼‘06년도까지 4,537억원을 투입하여 화훼경쟁력 제고사업 추진 등 -화훼작목 중장기 육성방향 -작목 육성 방안 -경북 화훼류 생산품목 중 스프레이국화 생산은 전국 생산면적(139ha, 2007) 대비 경북은 21.5%(30ha), 전국 수출물량의 90% 차지(년간 4,000백만원)하고 있음 *대외수출물량 증대를 위한 브랜드화 추진 및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소포장용박스 및 상표개발 -핵심 해결과제 -생산비 절감 및 동계생산성 향상으로 가격경쟁력 확보 -고품질 안정생산 및 선도유지기술 개발보급으로 수출경쟁력 제고 -기술적 해결 필요과제 *생산비 절감기술 개발 -동계 저온성 우수품종 및 대목선발 -조직 및 경제적 해결 필요과제 -사업단 자체성과 분석을 통한 사업 분야별 투자효율성 제고 -사업추진 계획(사업목표) -경북도내 주요 화훼생산품목에 대한 종묘생산 기반, 기술수준 및 경영능력 제고 -국화/거베라 무병묘 공급 -상품화율 향상 -경북도내 주요 화훼생산품목에 대한 종묘생산 기반, 기술수준 및 경영능력 제고 -수출화훼류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 및 관련 기술지원(ICT 포함)으로 대외 경쟁력강화 -기대 및 파급효과 -연구기관에서 개발한 신기술과 생산자가 영농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기술에 대한 종합컨설팅 지원가능 -도내 주요 화훼생산품목에 대한 종묘생산 기반과 고품질 재배기술 수준 및 경영능력 제고를 통한 화훼생산 대외경쟁력 강화 -국내육성 장미, 국화 신품종 보급을 실현함으로써 로얄티지불 경감을 통한 실질적인 농가 경영여건 개선 및 대외 가격경쟁력 강화 등이다.
딸기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대구대 교수)
경북딸기의 수출증대와 6차산업화 및 딸기산업 경쟁력 확보
첨단재배 신기술 도입, 생산딸기 품질향상 및 농가소득 증가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 대구대 교수)은 경북딸기의 수출증대와 6차산업화를 위한 종합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경북 딸기산업 경쟁력 확보 -경북 딸기브랜딩을 사업목표와 성과지표Ⅰ-경북딸기 수출증대 성과지표Ⅱ-농가소득증대가 성과목표다. 사업추진 배경은 딸기는 2013년 농업생산액 1조 3,360억원으로 원예작물 1위로 토경재배하는 노령농업인들의 딸기농업 포기 대신 귀농이 급증임 -중장기 육성방향 -작목 육성방안 -토경재배에서 고설수경재배로의 전환에 꾸준한 기술지원 등 -핵심 해결과제Ⅰ(기술적 해결 필요과제) -수출품종의 고설수경재배에 의한 우량묘 자가육묘 및 지역별 묘 전문생산농가 배출 -전문컨설팅 체계로 작목반 등이 운영되어야 하고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농업 개발 및 수출확대 연구 -핵심 해결과제Ⅱ(조직 및 경제적 해결 필요과제) -지역별, 작목반별 교육프로그램의 조직화 -핵심 해결과제Ⅲ(기타) -6차산업화을 위한 브랜딩 교육의 지속화 -기대 및 파급효과 -소득증대: 딸기 첨단재배 신기술의 도입으로 생산량의 증가 및 품질의 향상 등으로 인해 농가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음 -고설수경재배 정착으로 소비자들의 인식전환과 소비량 증가유도 -농가 노령화의 대안법: 토양재배로 인한 악성 작업작물로 인식되어져 있으나 고설수경재배로의 전환으로 작업 효율성이 높아 노령농가도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음 -호냉성 작물로 에너지 절감효과: 호냉성이기에 보온에 의해 유류대를 줄일 수 있는 녹색성장 작물이므로 딸기재배 농가수를 증가 시켜가야 함 -경북딸기 수출확대: 딸기재배를 늘리는 만큼 딸기수출을 확대하고 이를 위한 품질, 경도, 유통 등에 대한 전반적 연구도 함께 수행되어야 함 -수출대상국의 개발, 수출전문 재배기술 전수, 수출전문작목반 구성 및 지도 등으로 인해 농가소득 증가 -경북 신품종 홍보로 인해 딸기 품종별 가격 차등제의 확립 -경북 딸기의 브랜드화를 높이기 위해 딸기포장, 디자인, 상품명 등에 대한 브랜딩메이커의 도움을 받아 현대화 함이다.
참외 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김병수, 경북대 교수)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착위한 부가가치 및 품질향상
고품질 참외의 안정생산 및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

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김병수, 경북대 교수)은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착을 위한 산학연협력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고품질 참외 안정생산에 의한 상품율 향상 -부가가치 증진 및 선도유지에 의한 수출증대를 사업목표와 -성과지표Ⅰ-상품율 향상 -성과지표Ⅱ-가공품 개발 및 수출증대가 성과목표다 -사업추진 배경(필요성) 및 현황은 2013년 경북의 참외재배 면적은 4,848ha, 생산량은 16만t으로 각각 전국대비 88.0% 및 90%를 점유하고 있는 절대적 지역특화작목으로 이와 같은 높은 점유율이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딸기 관광농원의 꾸준한 증가로 딸기의 6차산업화에 의한 부가가치 증대의 필요성이 높아짐 -핵심 해결과제Ⅰ(기술적 해결 필요과제) -참외 친환경 생력재배 및 관리기술 개발 -시설재배 참외는 저온기부터 고온기까지 계속 재배되고 있으며 특별한 환경조절 장치를 하지 않고 재배함에 따라 겨울에는 저온, 여름에는 고온에 의한 피해가 다발하여 생육과 품질을 저하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어 경영비 증가와 아울러 생리장해 및 병해충도 다발하고 있음 -참외활용 브랜드 상품개발 -참외수확 후 관리 및 수출증대 기술개발 -핵심 해결과제Ⅱ(조직 및 경제적 해결 필요과제) -특화된 경북 참외산업의 중장기적 육성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받는 지자제와 연계한 산학연의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조직의 구성이 필요함 -생산농가와 가공 및 유통업체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함 -기대 및 파급효과 -온도환경 등 환경조절로 생육 및 품질향상 -시설 및 작업환경의 개선으로 작업자의 건강권 확보 -조기예찰 및 친환경 방제로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장치화에 의한 관수와 시비로 생력화 및 품질과 생산성 향상 -기능성이 우수한 웰빙 참외개발로 수요창출 및 소비확대 -건강기능성 홍보로 기능성을 강조하는 일본, 대만 등지로 수출확대 -참외의 기능성을 부각하여 지역특산품으로 브랜드화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참외농가 및 참외산업의 경쟁력 강화 -수출다변화 및 수출증대에 의한 국내 가격지지 등이다.

포도 경북포도산학연협력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물량 및 비규격 활용통한 농가소득 증대
포도가공품 수출통한 부가가치 향상 및 생산기술 표준화 마련

경북포도산학연협력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은 경북포도의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생산현장 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경북 포도 수출촉진 -가공산업 활성화를 통한 포도 부가가치 향상을 사업목표와 -성과지표Ⅰ-상품과 생산율 향상 -성과지표Ⅱ-수출활성화 지원이 성과목표다 -사업추진 배경은 -대한민국 포도산업은 2013년 전체 과수산업의 12.6%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북은 전체 포도생산량의 53.9%를 차지하고 있음 -핵심 해결과제Ⅰ(수출확대 및 부가가치 향상)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량 증대 -수입국 기호도에 따른 재배생산시스템 농가적용 -해외시장 개척 -핵심 해결과제Ⅱ(고품질 포도 안정생산을 위한 포도재배 표준화) -병해충방제 기술지도 -포도 적립노력 절감 -청포도 품종 도입으로 다양한 포도생산 -워크숍 및 심포지엄을 통한 고품질 포도생산 기술교육 -이상기후에 의한 품질저하 해결 -핵심 해결과제Ⅲ(포도 부가가치 증진) -비규격과의 활용방안 -다양한 가공품 개발 -가공산업 활성화를 통한 양조용 포도 생산증대 -사업추진 계획(사업목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증대 -수입국 기호도에 따른 재배생산 시스템 확보 -농가 생산기술의 상향표준화와 수출재배지 관리 -포도가공품 수출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사업 추진전(사업목표) -수출확대 -수출확대 및 수출시장 다변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증대 -수출포도 생산기술 향상 -농가 생산기술의 상향표준화 -수출재배지 관리에 따른 수출합격률 증가 -수입국 기호도에 따른 재배생산 시스템 확보 -가공품개발 및 부가가치 향상 -기후변화 대응 품종다변화에 따른 농가소득 안정화 -비규격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생산품종 다양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 향상 및 신선포도 소비량 증가 -기대 및 파급효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증대 -수입국 기호도에 따른 재배생산 시스템 확보 -포도가공품 수출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농가 생산기술의 상향표준화 -수출재배지 관리에 따른 수출합격률 증가 -기후변화 대응 품종다변화에 따른 농가소득 안정화 -비규격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등이다.

발표식품 경북발효식품산학연협력단(단장 정용진/계명대 교수)
경북 수출전략 발효가공사업 기반구축 및 식품제조 기술 향상
발효식품가공품의 국내·외 시장개척 및 생산업체 경쟁력 제고

경북발효식품산학연협력단(단장 정용진, 계명대 교수)은 경북 수출전략 발효가공사업 기반구축을 사업명으로 -고품질 저나트륨 발효식품 생산을 위한 기술 차별화 -우수농산물을 이용한 기능성 발효소재 제조 공정구축 -발효식품 생산현장에서의 애로기술 해결 -발효식품 업체 기반조성 및 발효기술 컨설팅을 사업목표와 -성과지표Ⅰ-소득증가율 120%, -성과지표Ⅱ-발효가공 공정 표준화 2건이 성과목표다 -사업추진 배경은 사과재배면적은 2005년부터 시작된 ‘전통식품 육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다양한 전통식품 관련 사업단이 유지되고 현재, 지역별 산학연 형태의 전통식품 및 발효식품 사업단을 구성·운영되고 있으나 전통방식의 재현과 상품화에 치중되는 경향이 있음 -핵심 해결과제Ⅰ-기술적 해결 필요과제(명확한 근거제시) -발효식품의 군내 및 가스발생 억제 선도연장에 대한 연구개발 및 컨설팅지원 -제품의 판매망 구축 -발효 가공품의 브랜드 홍보확대 -발효가공상품 개발로 부가가치 향상 -저나트륨 장류, 선도유지 김치류, 소금 저감상품 등 상품개발 -수출전략 상품화의 향상을 위한 제조기술 표준화 및 규격화 -발효식품의 발효조건 및 제조공정 등 상품제조 기준 표준화 -발효가공품을 이용한 음식개발로 연중 매출신장 -고품질 저나트륨 장류를 이용한 전통식품 개발 및 판매 -조직 및 경제적 해결 필요과제 -협력단의 행정력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경북도청, 도농업기술원, 시·군 지자체와 연계조직을 구성할 필요가 있음 -기타, 각 지역의 발효식품업체 대표 수출협의체 구성 추진 -기대 및 파급효과 -다품목 기능성 발효가공품 제조방법 확립을 통한 경쟁력 제고 -우수농산물 원료활용으로 인한 친환경 품질 인증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도 향상 -발효식품 가공품의 국내·외 시장개척을 통한 발효식품 제조업체 경쟁력 제고 -발효식품 생산업체의 매출신장으로 지역 노동력 연중 활용가능 -사업단은 지역에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 해양바이오산업연구센터(RIC)의 보유장비 및 기술력을 접목하고 경북농민사관학교의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한 전문성을 확보한 클러스트사업까지 연계 가능함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