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북도-전북농협-이마트, 상생 마케팅 전북농산물 출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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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전북농협-이마트, 상생 마케팅 전북농산물 출하 확대

전국 이마트 점포, 전라북도 우수 농산물 특별판매전 개최
기사입력 2016.08.2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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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은 지난 18부터 7일간 이마트(대표이사 이갑수) 성수점 외 전국 40∼70개 점포에서 ‘전라북도 우수 농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하고 있다. 전북도와 농협, 이마트는 전북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상생마케팅을 지난 3월부터 준비해 왔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이마트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금번 행사가 성사 되었다. 이번 행사는 14개 시군이 참여하여 포도, 배, 복숭아, 복분자, 아로니아, 오디, 블루베리, 고구마, 양파 등 원예 농산물 및 한우, 양곡까지 총 15개 품목이 전국 이마트 40∼70여개 점포에서 판매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전체 점유비가 다소 낮은 전북이지만, 다양한 우수 농산물이 있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이러한 행사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번 전국적인 특별판매전으로 전북도의 농정 핵심정책인 “삼락농정”과 이마트의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만나 전라북도의 대표 광역브랜드 “예담채”를 비롯한 전북 우수 농산물이 수도권, 경상권, 제주권, 충청권 등 전국의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되어 전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태호 본부장은 “전형적인 소량 다품목 구조인 전북 농산물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수도권, 제주권을 넘어 전국 무대로 나아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판로를 확대하여 판매농협 구현 및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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