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과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지부장 김윤태)는 지난 16일 충북농업기술원에서 충북농산물 모바일 장터 ‘잇다팜’ 홍보와 농기계 교통사고 안전교육에 대해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충북농업기술원과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의 업무협약은 민관 동반성장 과제 발굴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통과 협력 지향의 정부 3.0 사업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에서는 지부와 면허시험장 등의 모니터를 통해 농업기술원에서 운영 중인 충북농산물 모바일 장터 ‘잇다팜’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사례 전시화판에도 QR코드 및 NFC를 부착하여 충북농산물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