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축협(조합장 정종열)은 지난달 27일 우종천 농협진주시지부장, 오영석 농정단장 및 김경호 경남농협 축산사업단장과 조합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들로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진주시 사들로 50(충무공동 331-2)번지 혁신도시 내에 300㎡(90평) 규모로 신규 개점한 사들로지점(지점장 류광열)은 직원 7명이 근무하며 지난 7월 18일부터 업무를 개시 하였고 이날 개점식을 거행한 것이다.
소규모인 153㎡(46평)의 하나로마트를 동시에 개점해 지역주민들에게 신선한 농축산물과 생필품 공급은 물론 질 좋은 순수한우 고급육만을 판매하여 친환경과 기능성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혁신도시 인근의 많은 고객들이 한 장소에서 다양한 업무를 함께 볼 수 있는 편리함을 갖추고 있어 조합원의 실익증대와 지역 주민들에게 각종 금융편의 제공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재 진주시는 경남도청 서부청사 개청 및 혁신도시 완공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사들로지점도 혁신도시 중심에서 사업확장에 따른 사업추진 역량강화 등 지속적인 발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