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가치 증진 및 선도유지 향상으로 수출과 소득증대
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은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착을 위한 수출농업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고품질 참외 안정생산에 의한 상품율 향상 -부가가치 증진 및 선도유지 향상에 의한 수출증대를 사업목표로 기술전문위원 31명으로 회원농가 44곳을 관리 지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1단계 2년차(’15~’17)로 한·중 FTA대응 수출농업 육성을 위한 경북도 수출농업 기술지원단이다.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 주요 활동실적 ▲컨설팅 실적 ○컨설팅참여인력(154명) ○컨설팅 농가수 270 ○현장교육(집합교육) 9회(140명) ○현장방문(개별컨설팅) 8회(74명) ○워크숍, 세미나 2회(56명) ○홍보(건) 교재(1) TV(1) 신문(18) ○상품화 실적 3건 ▲사업비 집행실적 △사업비 1억2,000만원 △집행액 5,763만원 △집행율 48% ▲주요성과 □현장컨설팅 ○성주군 월항면 ‘섬들농장’(3.17) ○칠곡군 북삼읍 ‘북삼참외친환경작목반’, 지천면 ‘솔티영농조합법인’(4.8) ○성주군 성주읍 ‘성주참외수출영농조합법인’(4.24) ○성주군 선남면 농가(4.28) -기술전문위원/단원 5명, 농가 15명 -경북 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전공 학생 참외 품평회 연계 ○고령군 다산면 ‘참조은작목반’(6.10) -흰가루병 방제를 위해 고토, 황, 칼슘제, 붕산, 구연산, 휴믹산 및 국내 미허가 모레스탄 등의 시용 시 발생 가능한 위험과 주의 사항 ○칠곡군 약목면 ‘조현태 농가’, ‘장춘종묘(최응규)’(7.9) -기술전문위원/단원 11명, 농가 18명 -껍질째 먹는 참외 관련 -껍질째 먹는 참외의 개발 경위와 향후 육종 방향: 현재의 단점 개선을 위해 향후 지속적 노력 필요 ○경산시 압량면 ‘맛난참외작목반’(7.15) -기술전문위원/단원 8명, 농가 20명 -전년 대비 매출액: 경산지역 전년 대비 약 40억 미달 추정 □워크숍/세미나 참외포장 발생 병·해충 방제를 위한 친환경 제재의 활용 워크숍/세미나(4.22) -기술전문위원/단원 24명, 농가 56명 <세미나> -참외병해 방제를 위한 친환경 제재(강사: 안성호) <워크숍> -황토유황합제 제조시연(강사: 안성호, 이현제) □품평회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제5회 참외전공 과실품평회(4.28) -기술전문위원/단원 5명, 농가 15명 -출품 참외 심사 및 시상 ○제12회 칠곡군 참외품평회 컨설팅 부스 운영(5.20) -전문위원/단원 7명, 농가 14명 -출품 참외심사 및 시상, 컨설팅 -우수성과 또는 애로사항 해결 ▲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 ○ 참외포장 발생 병·해충의 친환경 방제용 제재의 활용성 제고 -농산물 안전성에 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고 농업인의 건강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현 시점에, 화학농약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제재를 발굴하여 실제 영농에 활용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음 금후계획 -병·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친환경 제재의 지속 발굴 -친환경 제재의 조제방법과 적용범위에 관한 교재발간 및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