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 중간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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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 중간평가회 개최

사과, 포도, 참외, 딸기, 화훼, 잡곡, 복숭아, 발효식품 8개분야 사업추진 전반점검
기사입력 2016.08.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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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 연구·지도공무원, 농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 250여명 네트워크 구축
산학협력 체계 조기구축, FTA대응 지역전략작목의 수출확대와 부가가치 향상
현장 애로기술 및 수출농업 컨설팅 지원, 회원농가 농산업화 정착과 수익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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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원장 박소득)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2일간 농업인,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에 대한 중간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중간평가에서는 현장에서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을 듣고 그 동안 현장 애로기술 해결, 우수사례 발굴 등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8개(사과, 포도, 참외, 딸기, 화훼, 잡곡, 복숭아, 발효식품)분야 협력단별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다. 경북 산학연협력단 사업은 경북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현장에서부터 유통, 가공, 소비에 이르는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해결해 농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대학교수, 연구·지도공무원, 농산업체, 농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 250여명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 애로기술 및 수출농업 컨설팅 지원을 통해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 광역화사업은 농촌진흥청의 국비지원으로 지난해부터 역점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사업유형은 특화사업단, 광역사업단, 융·복합사업단으로 전문화하여 운영되고 있다. 세부 사업별로 보면 특화사업단은 딸기와 화훼산업을 지역 수출전략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융·복합사업단은 잡곡을 중심으로 가공, 체험 등 6차산업화 하는데 있으며 광역사업단은 국내 사과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사과수출단지를 대상으로 수출 및 국내 소비촉진을 위한 취약한 문제점 해결과 기술지도에 역점을 두고 강원도 및 충청북도와 연계하여 수출농업을 한층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 산학협력 체계를 조기에 구축하여 FTA대응 지역전략작목의 수출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으로 회원농가의 수익증대와 지역전략작목을 조기에 정착시키는 기반을 마련하여 농산업화 정착 및 확산을 통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 있는 지역전략 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분야별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 애로기술 및 수출농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박소득 경북농업기술원장은 “한·중 FTA대응 및 수출농업 육성을 위해 경상북도 자체예산을 확보하여 참외, 포도, 복숭아, 발효식품을 수출농업으로 강화하여 세계시장에서 경쟁하는 강한 경북농업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북농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며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통한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농업 6차산업화를 위한 교두보가 마련되면 강한 경북농업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년 경북산학연협력사업은 타지역과는 달리 사업유형을 특화사업단, 광역사업단, 융·복합사업단 및 道특화사업단으로 각각 나누고 국비재원의 -특화사업단(딸기, 화훼/지역 수출전략작목) -융·복합사업단(잡곡/가공, 체험 등 연계사업) -광역사업단(사과/강원도, 충청북도 연계)과 도비재원의 -道특화사업단(참외, 포도, 복숭아, 발효식품/한·중 FTA대응 수출농업 육성) 등으로 나누어 경북지역의 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참외, 딸기, 화훼, 잡곡, 복숭아, 발효식품 등 8개 산학연협력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농진청 주관의 4개의 품목외에 경북도 주관의 4개 품목을 추가시켜 함께 운영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한층 배가 시켰다.                     [편집자 주] 

사과 경북사과산학연협력단(단장 강인규, 경북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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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및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과산업 기술혁신지원단 운영
사과수출 기술지원 및 국내사과 소비촉진, 농가소득 향상 도모

경북사과산학연협력단(단장 강인규, 경북대 교수)은 수출 및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과산업기술혁신 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과수출 기술지원 및 국내사과 소비촉진을 사업목표로 기술전문위원 42명으로 회원농가 195명을 관리 지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1단계 2년차(’15~’17)로 강원도와 충청북도를 연계한 광역사업단이다.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주요 활동실적 ▲컨설팅 실적 ○컨설팅참여인력(129명) ○컨설팅 농가수 195 ○협의회 10회(109명) ○현장교육(집합교육) 5회(103명) ○현장방문(개별컨설팅) 16회(318명) ○심포지엄 3회(1,602명) ○워크숍 1회(70명) ○홍보(건) 교재(4) 신문(7) ○상품화실적 3건 ○On-line 자료제공 52건(17,045회 조회) ○SMS 문자(4건) ○수출실적(7개국) 2,816톤(6,327천불) ○기타(농가지원 4건) ▲사업비 집행실적 △사업비 2억3,000만원 △집행액 1억3,813만원 △집행율 60.1% ▲주요성과 □현장 애로기술 해결 ①재배기술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한 사과 적화 및 적과 사용 매뉴얼 적용: 1억원 ▲사과 결실관리 및 고품질 정형과 생산 가이드북 제공을 통한 고품질 정형과 생산: 9.9억원 ▲갈색무늬병 조기진단기 개발을 통한 사과 병 방제 효율성 강화: 47백만원 ○사과 갈색무늬병 조기진단기 개발 및 진단서비스를 통해 조기감염 확인 및 방제 처방 컨설팅 실시로 안전사과 생산 가능 ▲수출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사과 병해충예찰 및 방제시스템 적용: 1.6억원 ○수출 대상국별 방제시스템 적용으로 안전 사과 공급 및 사과수출 확대 ▲국내 육성 사과품종 정착 활성화 ○‘감홍 사과의 고두병 경감 퍼펙트 클리닉’적용을 통한 재배기술 안정화 및 재배면적 확대 ②유통기술 ▲사과 수출국 다변화 및 수출 활성화(6,327천불) ▲사과식초 가공품 유통 및 판매망 구축(105,000천원 판매 수익) □부가가치 증진(상품화) ▲‘사과만 통째로, 사과생즙 100’ 사과즙 생산 ▲사과식초 생산 ▲사과 갈색무늬병 조기 진단기 서비스 실시 □지역특화 개발전략 ○지역별 사과 수출단지 구축 ○사과 상품과 생산향상 및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수출활성화를 위한 병해충예찰 시스템 구축 ○사과 가공기술 개발 및 수출추진 확대방안 기술적용 ○사과수출 촉진을 위한 수확후 관리기술 개발 ○사과소비촉진을 위한 국내 사과시장 활성화 추진 ○교육, 워커숍, 심포지엄 등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  향후 주요 추진계획 ▲핵심기술 보급 ▲생산기술 보급 ○지역별 사과 수출단지 구축 ▲농산업화 추진 ○수출농가 조직 구성 및 지원시스템 구축 □우수성과 또는 애로사항 해결 ○제목: 사과 갈색무늬병 조기진단 서비스 실시 -사과 갈색무늬병은 사과원에 가장 큰 피해를 끼치는 병해임 ○금후계획 -국내 사과산업을 안정화를 위하여 수출 대상국 및 수출량을 확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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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경북포도산학연협력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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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포도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위한 생산현장 기술지원
수출촉진(가공산업 활성화 통한 포도 부가가치 향상)이 사업목표
 
경북포도산학연협력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은 경북포도의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생산현장 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경북 포도 수출촉진(가공산업 활성화를 통한 포도 부가가치 향상)을 사업목표로 기술전문위원 30명으로 회원농가 124명을 관리 지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1단계 2년차(’15~’17)로 한·중 FTA대응 수출농업 육성을 위한 경북도 수출농업 기술지원단이다.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주요 활동실적 ▲컨설팅 실적 ○컨설팅참여인력(66명) ○컨설팅 농가수 124 ○현장교육(집합교육) 3회(130명) ○현장방문(개별컨설팅) 11회(80명) ○협의회 1회(15명) ○홍보(건) 교재(3) TV(1) 신문(1) ▲사업비 집행실적 ○사업비 1억2,000만원 ○집행액 3,998만원 ○집행율 33.3% ▲주요성과 □경북 포도 산업 발전방안 심포지엄 -영천, 상주, 김천 포도재배작목반 농가 □신수요 청포도 품종 샤인머스켓 매뉴얼 보급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수출용 포도 생산 사이드 책자 보급 □주요 수출국 대상 농약 안전사용 및 잔류허용기준 책자 발간 ○포도의 주요 수출 대상국에 대한 농약 안전 사용 기준이 전무함 □수출 포도 품질 관리를 위한 매뉴얼 책자보급 □수출 계약 현황(뉴질랜드, 중국 준비 중) □농가지원 -GAP 포도 생산을 위한 관리 책자 배포 우수성과 또는 애로사항 해결 □상주 포도 GAP인증 획득(상주포도의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획득) □습방지 삼각봉지 및 포장재를 이용한 유통 및 판매구축 ▲핵심기술 또는 성공요인 -필름 표면의 결로현상 방지로 내용물이 선명하게 잘 보여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함 ▲금후계획 △핵심기술 보급 ○현장 애로 기술 해결 -포도 재배 및 생산기술 개발 보급 -농가 생산 기술의 상향 표준화 -고품질 친환경 안전포도의 생산 및 저변확대 ○수출국 맞춤 재배 생산 시스템 개발 -수출국별 검역 맞춤 재배 생산 시스템 개발 ○생산품종 다양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 향상 및 신선포도 소비량 증가 △생산기술 보급 ○수출농가를 위한 재배기술 교육 및 자료 제공 ○청포도 품종인 샤인머스켓 생산기술 보급 ○비규격과 가공 확대 및 지원 ○이상기상 대응 기술보급 ○병해충 관리 기술지원 시스템 구축 ○포도즙 포장재 개발 및 수출 추진 확대 방안 기술 적용 ○교육, 워크숍, 심포지엄 등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 △농산업화 추진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증대 -포도 수출국 다변화 추진 (아시아 시장 개척) -포도 가공품 수출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해외 프로모션시 신선포도와 가공품을 동반 전시 및 판매 -수출업체 및 바이어를 통한 수출 시스템 강화 ○수출농가 조직 구성 및 지원시스템 구축 -영천, 김천, 상주, 경산 등 4개 지역 ○수출농가 현장애로 사항인 분석과 문제점 해결 및 기술지원 -농가별 재배기술 및 품질 분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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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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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착위한 수출농업지원단 운영
부가가치 증진 및 선도유지 향상으로 수출과 소득증대

경북참외산학연협력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은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착을 위한 수출농업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고품질 참외 안정생산에 의한 상품율 향상 -부가가치 증진 및 선도유지 향상에 의한 수출증대를 사업목표로 기술전문위원 31명으로 회원농가 44곳을 관리 지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1단계 2년차(’15~’17)로 한·중 FTA대응 수출농업 육성을 위한 경북도 수출농업 기술지원단이다.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 주요 활동실적 ▲컨설팅 실적 ○컨설팅참여인력(154명) ○컨설팅 농가수 270 ○현장교육(집합교육) 9회(140명) ○현장방문(개별컨설팅) 8회(74명) ○워크숍, 세미나 2회(56명) ○홍보(건) 교재(1) TV(1) 신문(18) ○상품화 실적 3건 ▲사업비 집행실적 △사업비 1억2,000만원 △집행액 5,763만원 △집행율 48% ▲주요성과 □현장컨설팅 ○성주군 월항면 ‘섬들농장’(3.17) ○칠곡군 북삼읍 ‘북삼참외친환경작목반’, 지천면 ‘솔티영농조합법인’(4.8) ○성주군 성주읍 ‘성주참외수출영농조합법인’(4.24) ○성주군 선남면 농가(4.28) -기술전문위원/단원 5명, 농가 15명 -경북 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전공 학생 참외 품평회 연계 ○고령군 다산면 ‘참조은작목반’(6.10) -흰가루병 방제를 위해 고토, 황, 칼슘제, 붕산, 구연산, 휴믹산 및 국내 미허가 모레스탄 등의 시용 시 발생 가능한 위험과 주의 사항 ○칠곡군 약목면 ‘조현태 농가’, ‘장춘종묘(최응규)’(7.9) -기술전문위원/단원 11명, 농가 18명 -껍질째 먹는 참외 관련 -껍질째 먹는 참외의 개발 경위와 향후 육종 방향: 현재의 단점 개선을 위해 향후 지속적 노력 필요 ○경산시 압량면 ‘맛난참외작목반’(7.15) -기술전문위원/단원 8명, 농가 20명 -전년 대비 매출액: 경산지역 전년 대비 약 40억 미달 추정 □워크숍/세미나 참외포장 발생 병·해충 방제를 위한 친환경 제재의 활용 워크숍/세미나(4.22) -기술전문위원/단원 24명, 농가 56명 <세미나> -참외병해 방제를 위한 친환경 제재(강사: 안성호) <워크숍> -황토유황합제 제조시연(강사: 안성호, 이현제) □품평회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제5회 참외전공 과실품평회(4.28) -기술전문위원/단원 5명, 농가 15명 -출품 참외 심사 및 시상 ○제12회 칠곡군 참외품평회 컨설팅 부스 운영(5.20) -전문위원/단원 7명, 농가 14명 -출품 참외심사 및 시상, 컨설팅 -우수성과 또는 애로사항 해결 ▲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 ○ 참외포장 발생 병·해충의 친환경 방제용 제재의 활용성 제고  -농산물 안전성에 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고 농업인의 건강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현 시점에, 화학농약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제재를 발굴하여 실제 영농에 활용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음 금후계획 -병·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친환경 제재의 지속 발굴 -친환경 제재의 조제방법과 적용범위에 관한 교재발간 및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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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 대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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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딸기의 수출증대와 6차산업화를 위한 종합지원단 운영
경북 딸기산업 경쟁력 확보와 경북 딸기브랜딩이 사업목표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단장 전하준, 대구대 교수)은 경북딸기의 수출증대와 6차산업화를 위한 종합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경북 딸기산업 경쟁력 확보와 경북 딸기브랜딩을 사업목표로 기술전문위원 30명으로 회원농가 161명을 관리 지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1단계 2년차(’15~’17)로 지역 수출 전략작목으로 특화사업단이다.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주요 활동실적 ▲컨설팅 실적 ○컨설팅참여인력(27명) ○컨설팅 농가수 200 ○현장교육(집합교육) 7회(70명) ○현장방문(개별컨설팅) 22회(80명) ○워크숍, 세미나 14회(1,275명) ○홍보(건) 교재(4) 신문(7) ▲사업비 집행실적 △사업비 1억6,500만원 △집행액 8,232만원 △집행율 50% ▲주요성과 □국내 최초 수경재배딸기 브랜딩, 높아지는 경북딸기의 위상 ○고설수경재배한 딸기에 가시화된 의장상표(emblem) 특허등록 -특허출원(‘15.11.27)→ 출원공고(’16.4.15)→ 특허등록(‘16.6.15) ○츄츄베리 네이밍 및 차별화된 이미지의 포스터, 스티커, 액자 배부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의 지원 및 독립 운영력 배양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의 창립(2015) 이후 공동 교육 및 컨설팅 □딸기 정과의 고품질과 차등판매로 인한 부가가치 향상 ○12~2월까지 3개월간 頂果, 大果, 高價로 선물용 고품질과 -일반포장과의 차별화, 24구, 30구, 800~1,000g/plate, 20천원 -2plate로 선물용 박스 및 택배가능한 박스화 추진 -온라인 차별화상품 고품질, 고가판매(우공의 딸기정원, 삿갓유통) □회원농가 개별 및 집단컨설팅에 의한 현장교육 지속 ○회원농가 161농가 모두 개별방문은 어려움 -지역별 컨설팅 일시를 공지하여 동참을 독려 □심포지엄, 세미나 등 지속적인 교육으로 기술 향상 ○딸기고설수경재배기술은 꾸준한 교육이 필수 -절기별 교육프로그램, 전국 딸기수경재배 우수교육으로 인정 -딸기고설 수경재배 정착에 의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 ○딸기는 어떤 작물보다 재배하기 어려운 작물이며, 수경재배기술은 미리 습득하고 시작해야 하는 기본이 중요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와 相生, 相助, 相承, 自立力 배양 ○연합회의 소속을 경북농업기술원에 두고 연합회의 공지는 연합회 이사회의 밴드에 올린 연락이미지를 지역대표가 지역회원에게 알림→ 수렴→ 이사회의를 통해 확정, sns를 최대한 활용 ○6차산업을 위한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창조농업을 위한 농촌관광, 체험농장 등에 대한 농업인의 준비 이전에 소비자들의 의견에 대한 선조사가 필요 □경북딸기 수출을 위한 홍콩, 태국의 수출딸기 사전조사 결과 현재 우리나라 딸기수출 대상국 1위 홍콩, 4위 태국의 딸기현황 선도조사 후 경북딸기 수출의 가능성 □경북 딸기수출 개발 위한 긴급방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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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훼 경북화훼종묘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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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기술지원단 운영, 농가소득 증대
수출화훼류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 관련 기술지원 경쟁력강화

경북화훼종묘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은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기술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경북도내 주요 화훼생산품목에 대한 종묘생산 기반 -기술수준 및 경영능력 제고, 수출화훼류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 및 관련 기술지원(ICT 포함)으로 대외 경쟁력강화를 사업목표로  기술전문위원 31명으로 회원농가 57명을 관리 지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1단계 2년차(’15~’17)로 지역 수출 전략작목으로 특화사업단이다.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주요 활동실적 ▲컨설팅 실적 ▲컨설팅참여인력(147명) ▲컨설팅 농가수 74 ▲현장교육(집합교육) 9회(239명) ▲현장방문(개별컨설팅) 14회(39명) ▲워크숍, 세미나 1회(172명) ▲홍보(건) 교재(1) TV(3) 신문(11) ▲전시,판매 2건 ▲사업비 집행실적 △사업비 1억6,500만원 △집행액 7,678만원 △집행율 46.5% ▲주요성과 ▲전략품목 시장 점유율 확대 □국내육성품종 및 우량종묘 보급률 확대 ▲국내육성 품종 보급률 현황 ▲국내육성 신품종 시범재배 □추진방향 ▲고소득 신화종 개발 및 보급 ○협력단 소속농가의 고소득 신화종 시범재배 확대 지원 □현장애로기술 해결 ○국화 왜화바이로이드 및 백화반점바이로이드 수시 검정지원 ○시설원예 연작장애 개선 시범사업 지원 [밀기울을 이용한 토양소독] ○농업현장 119 운영 ▲유통기술 ○유통기술 개발 및 보급 □부가가치 증진 ○상품화 개발 -화훼자원이용 상품개발 시범사업 추진[상주농업기술센터협력] ○장미‘보존화’생산기술 보급[봉화농업기술센터협력] ○ICT융합 복합환경 제어형 환기장치 보급 시범사업 ○첨단 생산기술 개발 □지역특화작목 수출인프라 구축 및 수출전략 ▲수출인프라 구축 [상주 하나로화훼작목반 스프레이 국화 대일수출] [봉화 영농조합법인 거베라/백합 대일수출] □지역특화사업 연계전략 ○경북 칠곡군 -화훼시설재배지 친환경방제기 구입 예산지원 ○경북 영주시 ▲영주 화훼특성화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 수주: 화훼협력단 ▲경북 경산시 -경산시 장미접삽묘 생산시설 예산 지원 ○경북 고령군 -경산시 장미 시설재배지 인공광원구입(메탈헤라이드등) 예산 지원 ○경북 상주시 -화훼시설재배지 환풍기 구입 예산 지원 ○경영마인드 제고 ○국화, 장미 종합관리기술 매뉴얼 및 리플렛 제작 -고품질 거베라 생산기술 등 4종 -배포방법 컨설팅 및 교육시 현장배포 ○On-line 자료제공실적 -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 홈페이지 운영 -2016. 07. 14일 현재 최신농업정보게제 및 조회건수: 19,163건 □기타(연관 산업 확장에 기여한 사항 등) ○홍보 및 시장화 대응 관련 협력단 활동 내역 우수성과 또는 애로사항 해결 ○제목: 거베라 꽃 출하용 자동화 포장기기 개발 및 산업화 ○제목: 수출인프라 구축 및 수출물량 확대 ○금후계획 -도내 화훼재배농가의 소규모생산 및 개별선별 방법탈피로 수출경쟁력 제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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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 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 안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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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수출기반 조성
고품질 청정잡곡…잡곡상품화, 유통, 마케팅 농가소득 향상

경북잡곡산학연협력단(단장 김건우, 안동대 교수)은 경북잡곡의 융·복합화를 통한 브랜드 구축 기반 조성을 사업명으로 -고품질 청정잡곡 생산체계 기반 구축 -잡곡상품화, 유통, 마케팅, 수출기반 조성을 사업목표로 기술전문위원 30명으로 회원농가 100명을 관리 지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1단계 2년차(’15~’17)로 가공, 체험을 연계사업으로한 융·복합사업단이다. 핵심기술 선정 및 사업비 집행실적 □핵심기술 선정 ▲핵심기술명 ○우량품종 및 친환경재배 기술교육 및 보급: 우량품종 선정의 적정성, 우량품종 보급률 및 친환경 생산기반조성율(%)로 측정(선정동기: 잡곡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 및 소득증대) ○잡곡상품화, 유통혁신, 마케팅, 브랜드화, 수출지원: 아웃소싱 vs. 자체기술 적용(%), 브랜드화, 유통, 마케팅 기술적용 수준(%)으로 측정(선정동기: 잡곡농업의 6차산업화 달성) □사업비 집행실적 ○사업비 2억원 ○집행액 1억1,448만원 ○집행율 57.2%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주요 활동실적 ▲컨설팅 실적 ○컨설팅참여인력 101명(위원 30명) ○컨설팅 농가수 20회(815명) ○현장교육(집합교육) 19회(2,350명) ○현장방문(개별컨설팅) 26회(511명) ○워크숍, 세미나 3회(388명) ○전화, 서면상담 432명 ○연찬회 및 심포지엄 3회(388명) ○협의회 12회(89명) ○홍보(건) 교재(4) TV(2) 신문(26) ○상품화실적 9건 ○기타(농가지원 4건) □주요사업 성과 ▲현장애로기술 ○재배기술 -잡곡 파종기 2종 지원(영주, 봉화, 안동 작목반): 생력화 추진 ○가공기술 -잡곡 신상품 개발: 3건 개발완료(발효칼슘 첨가 잡곡즉석밥 2종 및 흑미즉석밥 1종) 2016. 하반기 출시예정 ○판매·유통기술 -보곡마을 전자상거래((http://bhjg.kr/) 관리 및 운영지원: 아웃소싱((주)웨보노믹스) -봉화군‘봉화장터’(http://www.bmall.go.kr/) 전자상거래 : 아웃소싱((주)웨보노믹스) ○온라인 판촉활동: SNS마케팅 ○봉화잡곡 블로그  운영 ○문화·관광 기술 ▲부가가치 증진 ○브랜드 및 상품화 개발: 9건 ▲전략품목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수출추진 ○친환경잡곡 학교급식 제공: 안동 와룡농협은 연간 12∼16억원 규모의 친환경잡곡을 학교 급식으로 제공 향후 주요 추진계획 ▲핵심기술 보급 ○IT 활용한 유해 조수 퇴치 시범사업: 1개소: 2016. 8월 중 ▲가공기술 보급 ○잡곡즉석밥 및 흑미칼슘즉석밥 출시: 2016. 하반기: ㈜라이스텍 ▲농산업화 추진 ○경북잡곡과 국화의 만남 전시홍보 판촉행사: 2회 ▲농산업에의 ICT 접목 ○보곡마을 모바일 쇼핑몰제작 및 하이브리드 앱개발: 2016. 6~11월 ▲우수성과 △우수성과1 ○제목: 보물곡간 포장재 디자인 개발 및 보급 △우수성과2 ○제목: 경북잡곡을 이용한 ‘잡곡즉석밥’ 시제품 개발 △우수성과3 ○제목: 「생산자 주도형 가치사슬 통합형」 비즈니스모델 구축: 경북봉화 보곡마을 웰빙보곡작목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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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경북복숭아산학연협력단(단장 윤해근, 영남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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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애로 기술지원
경북 복숭아 수출확대 및 가공통한 부가가치 향상모색

경북복숭아산학연협력단(단장 윤해근, 영남대학교 교수)은 경북 복숭아의 수출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경북 복숭아 수출확대 및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을 사업목표로 기술전문위원 30명으로 회원농가 32명을 관리 지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1단계 1년차(’16~’17)로 한·중 FTA대응 수출농업 육성을 위한 경북도 수출농업 기술지원단이다.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주요 활동실적 ▲컨설팅 실적 ○컨설팅참여인력(28명) ○컨설팅 농가수 450 ○현장교육(집합교육) 20회(480명) ○현장방문(개별컨설팅) 4회(8명) ○워크숍, 세미나 1회(23명) ○홍보(건) 교재(4) 신문(14/5) ○상품화 실적 1회 ▲사업비 집행실적 △사업비 1억2,000만원 △집행액 5,077만원 △집행율 42.3% ▲주요성과 △경북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 발대식 및 전문위원협의회 ○경북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 발대식 ○경북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 추진협의회 △수출농가 현장컨설팅 및 교육 ○청도 삼성산 복숭아 수출 작목반(4월 9일) ○영천시 복숭아 수출 희망농가(4월 23일) ○상주 한국복숭아수출영농조합법인(5월 4일) ○영천시 복숭아 수출 희망농가(5월 12일) ○상주시 친환경 복숭아 영농조합 법인회원(5월 21일) ○예천군 복숭아공선출하회(6월 2일) ○경산복숭아영농조합법인(6월 24일) ○경산시 복숭아연구회원 및 복숭아사랑동호회원(6월 25일) △복숭아 수출 촉진을 위한 세미나 ○수출촉진을 위한 고품질 과실 생산 및 선별 세미나 △책자 및 유인물 제작 ○수출용 복숭아 병해충 방제력 제작 배포 ○수출용 복숭아 병해충 방제용 허용 농약 목록 제작 ○수출용 복숭아 병해충 방제용 MRL 기준 책자 제작 △현장평가회  ○‘조황’ 육성품종 현장평가회(7/5, 복숭아시험장 공동) △농가 대상 교육 ○복숭아아카데미(청도군) ○복숭아품목별연구회(경산시) ○복숭아 재배농가 ○경북농업마이스터 복숭아과정 교육 ○대구시 도시농업 귀농반 (총2회) △개별컨설팅 △복숭아 과실 가공품 개발 ○복숭아 착즙액을 이용한 음료 △복숭아 수출농가 에틸렌패드 구입지원 △2016년 복숭아 수출 개시 및 수출량 확대 △홍보 5회 ○경북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 활동(1건) 청도 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 현장 컨설팅 시작(6건) ○영천시 수출희망농가 컨설팅(5회) ○신육성품종 ‘조황’ 복숭아 현장 평가회 공동 개최 ○복숭아 수출 촉진을 위한 고품질과실 생산 및 선별 세미나 우수성과 또는 애로사항 해결(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 □제목: 경북 복숭아 수출 확대 및 수출 조직체 결성 □주요내용 □핵심기술 또는 성공요인 □금후계획 금후 계획 △복숭아의날 행사 개최를 통한 복숭아 판매촉진 및 홍보 △현장컨설팅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현지출장 △복숭아 수출연합회 구성 및 공동브랜드 개발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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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식품 경북발효식품산학연협력단(단장 정용진, 계명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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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출전략 발효가공사업 기반구축 및 식품제조 기술 향상
발효식품가공품의 국내·외 시장개척 및 생산업체 경쟁력 제고

경북발효식품산학연협력단(단장 정용진, 계명대 교수)은 경북 수출전략 발효가공사업 기반구축을 사업명으로 -고품질 저나트륨 발효식품 생산을 위한 기술 차별화 -우수농산물을 이용한 기능성 발효소재 제조 공정구축 -발효식품 생산현장에서의 애로기술 해결 -발효식품 업체 기반조성 및 발효기술 컨설팅을 사업목표로 기술전문위원 32명으로 회원농가 20곳을 관리 지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1단계 2년차(’15~’17)로 한·중 FTA대응 수출농업 육성을 위한 경북도 수출농업 기술지원단이다.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주요 활동실적 ▲컨설팅 실적 ○컨설팅참여인력(29명) ○컨설팅 업체수 10 ○현장방문(개별컨설팅) 12회(7명) ○워크숍, 세미나 1회 ○홍보(건)  신문(2) ○상품화 실적 4회 ▲사업비 집행실적 △사업비 1억2,000만원 △집행액 5,743만원 △집행율 47.8% ▲주요성과 □현장애로기술 해결 ○재배기술 -친환경 우수 농산물 인증을 위한 친환경 제재를 이용한 방제 방법 현장 적용 계획 중 (단삼 수확시기인 10-11월을 대비하여 9월중 적용 계획) ○가공기술 □부가가치 증진 ○브랜드 개발 -경북발효식품 산학연협력단 자체 로고 제작 및 디자인 등록 완료 ○상품화 개발 -판매용 김치의 유통 및 보관 중 선도연장의 위한 방법 제시로 인한 판매 증대 예상 ○마케팅 개발 -참여기업 중 전통 발효식초 제조업체의 ‘홍보행사(팜페스티발)’ 기획 차별화를 위해 기술전문위원인 조리학과 교수님의 ‘식초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 개발 및 활용의 현장 컨설팅 ○홍보활동 -발효식품의 나트륨 저감화 홍보를 위해 ‘국내외 나트륨 저감화 동향 및 사례’라는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 식품과학과 산업지 투고(2016.6) -경상북도 주최 ‘생산자 주도 6차산업화추진 포럼’에 발효식품 지원단 관련 발표 및 홍보 □지역특화 개발전략 ○경북 도내는 지형적 특성상 밭작물의 분포가 많으며 그에 따른 콩 및 김치 재료의 생산량이 많아 우수 농산물 인증을 위한 친환경 제재를 이용한 방제 방법 현장 적용 계획 중 ○지역의 발효업체 현장 애로 사항을 컨설팅으로 해결함으로써 매출 증대가 가능해 질것으로 예상됨 우수성과 또는 애로사항 해결(사업단별 1건 이상) □제목: 콩 발효식품 제조 및 유통(우수성과) □주요내용 □핵심기술 또는 성공요인 □금후계획 □제목: 식초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 개발(애로사항 해결) □주요내용 □핵심기술 또는 성공요인 -대량생산 공정의 표준화가 구축된 전통발효식초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개발함 -우수한 전통발효식초를 보유한 참여기업과 많은 경험을 가진 조리학과 교수인 기술전문위원의 만남으로 인해 개발된 레시피는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홍보 할 수 있으며, 업체의 홍보 활동에도 활용 가능함 □금후계획 -전통 발효식초 가공 참여 기업의 홍보 행사에 활용 예정 -경북 지역 참여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 개발예정이다.포맷변환_8-발효식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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