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제주 한우 홍콩에 첫 수출 농협 NH무역, 대중국 수출 교두보 마련 기사입력 2016.08.20 23:52 댓글 0 농협의 경제사업 계열사인 ㈜NH무역(대표이사 김청룡)은 지난 4일 제주지역의 한우를 홍콩으로 수출하기 위하여 첫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적한 물량은 홍콩·마카오 현지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테스트 마케팅용 90kg으로, 제주 서귀포시축협(조합장 송봉섭)에서 생산된 한우 1+ 이상 등급의 등심, 채끝, 안심부위이다. 홍콩 현지의 바이어를 통해 홍콩·마카오의 호텔, 레스토랑과 슈퍼마켓에서 소비자 반응 조사 후 본격적인 수출이 진행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사과 강원 사과산학연협력 ·경남농협, ‘2017년 경남수출농협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경산 하양농협, ‘하나로마트 준공식’ 성료 ·대구 월배농협, ‘제4회 조합원 한마음전진대회’ 성료 ·경남 밀양축협, TMF섬유질사료공장 생산현장 ·경남 김해축협, 8호점 ‘율하중앙지점 개점식’ 개최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4163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