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물탐방 함양산청축협 상임이사 이 원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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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방 함양산청축협 상임이사 이 원 택

함양산청축협, 임시총회서 이원택 상임이사 재추대
기사입력 2016.08.2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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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청축협(조합장 양기한) 임시총회가 지난달 29일 함양농업기술센터에서 회의실에서 대의원 및 조합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토의와 안건들을 수정통과 시켰다. 
이날 임기가 만료된 상임이사 선출에서 이원택(66) 현, 상임이사가 탁월한 경영마인드와 업무추진 능력을 인정받아 제6대 상임이사로 재선되었다. 
이원택 상임이사는 함양과 산청축협을 통합한 이후 제2~3대 상임이사를 역임했고 제5대에 이어 이번에 제6대 상임이사로 재신임을 받아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조합원 3,200여명에 임직원 100여명을 거느린 함양산청축협의 현재는 그 어느때 보다 안정과 조합원 소득향상에 심혈을 기울이며 함양축협과 산청축협이 합병이후 주위의 우려와 반목과 질시로 침체 되었던 함양산청축협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점차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적자에 허덕이던 조합을 양기한 조합장과 머리를 맛 대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이원택 상임이사는 지난번 취임때 약속했던 산청의 친환경퇴비공장의 경영합리화를 모색하여 퇴비공장 합리화 및 부진한 한우프라자는 직원들의 교육 및 관리자의 감독강화로 친절과 서비스를 강화하여 고객유치에 노력하고 인센티브제도를 도입 경영합리화 등의 공약사항을 마무리 짓고 아울러 3곳으로 나눠져 있는 생축사업장의 구조조정을 비롯해 재임동안 암소번식우 사업장 증축과 생축사업장의 생산기지화와 암소번식우 분양사업 확대 등에 주력해 조합 경영을 쇄신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곳으로 나뉘어져 있는 생축사업장을 당초 협동조합의 목적에 맞게 구조조정을 계속 진행하며 조합 인사만은 법과 원칙에 의한 축협을 위해 개성과 적성에 맏는 직원을 찾아 적기 적소에 배치 하며 정에 얽매이고 지연과 학연에 벗어나지 못하는 잘못된 선택은 우리조합이 더 큰 어려움에 봉착한다며 직제 개편에 의한 직급별 구분을 명확히 함으로서 책임과 권한을 동시에 부여해 합리적인 인사운용으로 직원의 사기를 증진시켜고 조합을 위해 일하는 직원으로 재펀성 한다는 원칙을 밣히며 아울러 함양산청축협은 지역사회를 위하고 봉사하는 축협으로 거듭나야 하며, 직원의 내부인사를 정례화 함으로서 직무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전한다.
한편, 이원택 상임이사는 함양군 수동면 출신으로 함양종고를 졸업하고 1976년 농협함양군지부 공채로 수동농협에 입사 이후 함양축협, 밀양축협상무를 거쳐 제2~3대 함양축협 상임이사를 역임했으며 부인 김인순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여가시간에는 등산을 즐기는 만능 스포츠맨으로 평소 경영 철학으로는 ‘정직’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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