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차 한-캄보디아 ‘농식품산업 발전 워크숍’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제1차 한-캄보디아 ‘농식품산업 발전 워크숍’ 개최

우리 농산업 기업의 진출 활성화 및 발전방안 도출
기사입력 2016.08.20 16: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KakaoTalk_20180314_125922177.png
농림축산식품부(이동필 장관)는 지난 11일부터 2일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국-캄보디아 농식품관련 정부부처·유관기관, 해외농업개발 진출기업 대표 등 70여명이 함께하는 『제1차 한·캄 농식품산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캄 농식품산업 발전전략 및 우리 농기업의 진출 활성화를 위한 양국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우리 농기업이 다수(29개기업) 진출하고 있고, 우리 정부차원에서 다양한 ODA를 지원(2010년 반테이민체이주의 쌀가공시설(RPC), 2011년 캄폿주와 캄퐁스푸주의 농촌종합개발(도로·저수지·우물), 2015년부터 캄퐁폿주 5개 양계시범마을(139농가) 조성 지원 등)하고 있는 캄보디아에서 처음 개최하는 것이다. 이 자리는 캄보디아 농업정책 현황, 양국 농산업 발전전략, 캄보디아의 외국인 투
 
자유치 방향, 한국기업의 캄보디아 현지 투자사례, 종합토론 등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워크숍의 진행은 농식품부(국제협력총괄과장 배상두)의 개회사,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 김원진 대사, 쏙 첸다 소피아(Sok Chenda Sophea) 캄보디아 개발위원회(CDC) 사무총장 겸 총리직속 장관의 축사에 이어 “캄보디아 농업정책 및 외국인 투자현황[림 비살(Lim Visal) CDC투자진흥과장]”과 “한·캄 농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현지 진출전략(굿파머스 장경국 회장)” 특별발표로 시작한다. 이에 이어 주제발표는 ▲MH바이오 농장 개발 운영현황(현지법인장 전시항) ▲캄보디아 농업투자 및 사업화 성공전략(몽릿띠그룹 이사 NG KAH HOW) ▲한국기업의 캄보디아 현지진출사례(주캄보디아 농산업협의회장 김정인) ▲유망 농산업 가공 및 상업화 전략(캄보디아 왕립대 농대 Thong Kong 교수) ▲캄보디아 농업투자 및 현지 상생전략(한국농어촌공사 최호진 부장)을 발표한다. 이와 함께, 종합토론을 통해 캄보디아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및 기업간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캄보디아 농산업 투자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방안 등을 논의한다. *종합토론자: 한국관개배수위원회(KCID) 이봉훈 회장(좌장), 농식품부 박봉수사무관, 캄보디아 캄퐁스프주 농림국장 임난, 캄보디아 농업연구소(CARDI) 옥마카라 원장, 농촌진흥청 캄보디아 KOPIA센터 방진기 소장, 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 이은수 사무국장 등. 워크숍 2일차에는 캄퐁스프주에 위치한 해외농업개발 진출기업의 사업현장(현대종합상사의 망고농장, MH바이오에너지의 사탕수수 농장) 방문과 현지 간담회가 이루어진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처음 개최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 농식품산업의 캄보디아 진출 활성화와 사업발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방안이 도출되고, 한-캄 양국 농산업발전 상생모델 개발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6637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