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성과 발굴…사례 공유로 수출확대
사업추진 과정 문제점…개선사항 발굴

경북농업기술원(원장 조영숙⋅사진)은 경북의 대표 작목인 사과, 포도, 복숭아, 참외 등 7개 작목의 수출확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의 결과평가회를 지난 13일 농업인·교수·공무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김찬용 작물연구과 연구협력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결과평가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조영수 원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원종건 위원장(연구개발국장)의 평가 발표 15분 발표 후, 15분 질의 응답 시간 등의 평가 방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경북수출농업기술지원단(전국 유일) 사업은 경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 현장에서부터 유통·가공·소비에 이르기까지 산·학·관·연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농업을 활성화해 농산품의 6차 산업화와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에 경북의 대표적 지역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복숭아, ▴딸기, ▴참외, ▴화훼, ▴감 등 7개 분야 특화작목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학교수, ▴연구·지도 공무원, ▴농업인 등 140여 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돼 650여 곳의 회원농가를 지원해 지역농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지원 사업이다.
이번 평가회는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모여 올해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발굴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전공 분야 대학교수와 연구원, 경영컨설턴트 등 현장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위원장 원종건 연구개발국장, ⁃영남대학교 문용선 교수, ⁃안동대학교 이승연 교수, ⁃前부산대학교 강항원 교수, ⁃LK경영연구원 이순석 원장, ⁃작물연구과 박준홍 과장, ⁃생물자원연구소 도한우 소장, ⁃유기농업연구소 박기춘 소장)으로 참여했다.
아울러 지원단별 올해 주요 활동성과는 ▴기후변화에 따른 사과 일소 및 우박피해 경감을 위한 사과원 환경제어 시스템 검토(사과) ▴접목선인장, 백합, 거베라 등 국산 신품종 시범재배를 통한 수출 기반 확대 추진(화훼) ▴감 볼록총채벌레 종합방제력 개발을 통한 수출용 고품질 감 생산(감) ▴복숭아 탄저병 관리 기술 점검 및 수출대상국 확대를 위한 글로벌 GAP 인증 지원(복숭아) ▴대만 시장 확대에 따른 수출 포도 농약 안전성 교육 지원 및 농가 육성(포도) ▴알타킹, 비타킹 딸기 신품종 육묘 기반 현장 지도 및 고품질 우량 묘 생산 시스템 구축(딸기) ▴베트남, 호주 등 참외 검역 타결 국가 대상 수출 확대 및 장거리 국가 수출 확대 실증 추진(참외) 등이 있다.
또한 농가, 기업 등 컨설팅 과정에서 제기된 현장애로기술을 신속하게 해결해 실질적으로 수출농가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 종합컨설팅을 진행해 경북 농산물 수출 증대를 견인하고 있다.
특히, ‘23년도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액은 9억3,300만불을 기록했으며, 수출 품목 중 참외(122.6%), 포도(32.4%) 등 신선농산물의 물량이 크게 증가했다.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내 농산물 수출은 위기를 맞고 있지만 한국의 농산물은 K-팝, K-푸드, K-드라마 등 한류를 타고 세계 각국에서 인기가 증가하고 있으며,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경북도 농산물이 세계 각국으로 지속적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예비수출농가 육성, ▴수출농가 재배기술 교육, ▴병해충 예방 방제력 지도, ▴수출대상국 분석 및 인증제도 안내 등 종합적인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편집자 주]
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윤해근, 영남대학교 교수)
경북 복숭아 수출촉진…기술지원
복숭아 생산기술 향상…수익증대
관리기술 개발보급…부가가치 향상
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윤해근, 영남대학교 교수)은 대학교수 및 관계 공무원 등 20명의 기술전문위원으로 경북복숭아의 수출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사업목표로 ⁃복숭아 수출량 확대 및 프리미엄급 복숭아 수출확대 ⁃고품질 수출용 복숭아 과실 생산기술 향상 ⁃복숭아를 활용한 가공기술 개발 및 부가가치 향상을 ▴추진전략은 ⁃복숭아 수출량 확대 및 프리미엄급 복숭아 수출확대 ⁃고품질 수출용 복숭아 과실 생산기술 향상 ⁃복숭아를 활용한 가공기술 개발 및 부가가치 향상 ▴세부추진계획으로 ⁃농업인교육(거점지역작목반) ⁃현장컨설팅(거점지역 및 회원농가) ⁃농약기술포럼 등 연찬회(청도군청 및 농가포장/단국대, 일본전문가) ⁃해외전문가초청 워크숍(영남대, 상주/오카야마, 후쿠다교수) ⁃기술전문위원 협의회(영남대/기술원) ⁃사업 홍보 및 마케팅(경산시 일원 홍보물 전시 및 판매) ⁃소비촉진 조리 강습회(요리 및 가내가공) ⁃수출시장조사 및 개척(수출대상국/홍콩 대만) ⁃수출포장 및 확대지원(작목반(선도조직연계) ⁃선도조직확대(경산, 청도, 상주, 김천) ⁃책자 및 리후렛발간(경북) ▴기대효과는 ⁃복숭아 수출확대를 통한 복숭아 품질향상 및 내수시장 가격 안정화 ⁃복숭아 가격 안정화를 통한 농가 수익 증대 ⁃고품질 복숭아 생산 기술 정착 및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을 통한 수출 복숭아 대외이미지 개선 및 수출 증대 촉진
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김종국, 경북대 교수)
감(곶감) 수출활성화…부가가치 증대
볼록총채벌레…종합방제력 개발 연구
감나무 수고낮춰…작업을 집중적 진행
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김종국, 경북대 교수)은 대학교수 및 관계 공무원 등 20명의 기술전문위원으로 경북 감의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를 통한 생산현장 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사업목표로는 ⁃감 및 곶감 가공제품 수출 확대 ⁃수출용 고품질 감 생산기술 향상 ⁃감 및 곶감을 활용한 다양한 감 가공품 개발 및 부가가치 향상 ▴추진전략으로 ⁃감 및 곶감 가공제품 수출 확대 -수출량 및 수출국 확대 -수출 대상국의 검역 및 잔류농약 허용 기준 준수 -수출용 감 및 곶감 가공제품 품질 개선 -해외 현지 온라인 시장 조사 ⁃수출용 고품질 감 생산기술 향상 -고품질 감 생산을 위한 감나무 수고 낮추기 -수입국 기준에 맞춘 농약사용기준 설정 및 기술지도 -수출 과실의 병해충 관리 기술지원 -수출 감 품질 및 검역 관리 ⁃감 및 곶감을 활용한 다양한 감 가공제품 개발 및 부가가치 향상 -다양한 감 및 곶감 가공품 개발 -비규격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감 가공품의 지역특산품화 및 기술이전 ▴세부추진계획은 ⁃농업인교육(거점지역작목반) ⁃현장컨설팅(주산지 회원 농가) ⁃세미나,워크숍 및 심포지움(청도, 문경, 상주) ⁃기술전문위원회 및 분과별 협의회(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 상주감연구소) ⁃운영위원회(경북대학교(대구, 상주), 상주감연구소) ⁃사업홍보 및 마케팅(상주, 부산) ⁃수출작목반 결성(상주낙동농협, 청도원감) ⁃수출촉진 및 확대지원(수출작목반/이서, 고철, 낙동농협, 상주원예농협, 청도청도원감) ▴기대효과는 ⁃수출증대에 따른 감(곶감)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 ⁃수출 재배지 관리에 따른 수출 경쟁력 제고 ⁃감 품종에 따른 적합한 상품화 기술 확보를 통한 가공제품 개발
사과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강인규, 경북대 교수)
경북 사과 생산성 향상…기술지원
수출용 브랜드…경북피크닉사과 개발
시스템의 보급…실증통한 불안해소
사과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강인규, 경북대 교수)은 수출 및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학교수, 관련 공무원 등 20명으로 전문위원 기술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목표로 ⁃수출활성화를 위한 사과수출지역 관리 체계 구축 -저탄소인증 시스템 구축: 황옥(김천), 피크닉(예천) 등 ⁃수출농가 상품과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환경제어시스템 적용 추진 -인공수분, 일소과 및 우박피해 방지 환경제어시스템 적용 ⁃수출농가 노동력 절감 및 생산비 절감 기술투입 -약제적과, 중소과 생산기술 등 ⁃수출검역대비 환경변화 적용 병해충관리기술 체계 구축 -PLS 및 국가별 MRL 적용 병해충방제력 보급 ⁃수확후 과실품질 유지를 통한 국내 소비촉 -1-MCP 처리지원, 중소과 소비촉진 등을 ▴세부추진계획으로 ⁃농업인 교육(시군기술센터) ⁃현장컨설팅(회원농가 현장) ⁃간담회 및 연찬회(경북대, 예천, 의성, 영주) ⁃워크숍 및 심포지엄(사과재배 우수농가 등) ⁃소식지 발송(우편발송) ⁃사업홍보 및 마케팅(언론 및 홍보물 브랜드/포장재) ⁃수출시장 개척 및 시장조사(우리품종사과 수출 해외시장 조사) ⁃위원회 활동 및 업무협의(경북대 등) ⁃사과산업 경쟁력강화(기술보조재료비 토지 임차) ▴기대효과로는 ⁃사과 안정생산을 위한 기술지원으로 수출활성화 추진 ⁃지역별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재배기술 상향 평준화 확대 ⁃사과 수출대상국별 병해충 방제관리로 검역기준 통과 ⁃다목적 환경제어시스템 적용을 통한 과실품질 및 생산성 향상에 따른 수출활성화 및 농가소득 향상 ⁃저탄소인증 사과생산을 통한 사과소비 촉진에 따른 농가소득 향상 ⁃수출활성화를 통한 경북 사과산업 안정화 및 농가소득 향상
포도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
수출경쟁력 제고…기술지원단 운영
수출작목반…수출규격품 합격률향상
수출증대 위한…수출농가 조직화·홍보
포도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최 철, 경북대 교수)은 대학교수 및 관계 공무원 등 20명의 기술전문위원으로 경북포도의 수출 활성화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생산현장 기술지원을 사업명으로 ▴사업목표로 ⁃경북 지역 포도 수출 확대 ⁃수출 포도 생산기술 향상 ⁃가공품 개발 및 포도 부가가치 향상 ▴추진전략은 ⁃국가, 지자체와 연계를 통한 수출 시장 개척 ⁃포도 수출 단지 육성을 위한 신규 수출 희망 농가 발굴 ⁃수출 시장 소비자 기호도 조사 및 마케팅 전략 확립 ⁃포도 수출 현황, 수출시 문제점 및 애로사항 파악 ⁃샤인머스켓 수출 규격품 증대를 위한 생산 기술 ⁃기후 변화로 인한 냉해 발생시 포도 생육 장애 해결을 위한 기술 개발 ⁃유망 신품종의 수출 적합성 평가, 재배 기술 정립 및 보급 ⁃수출국 맞춤 재배 생산 시스템 ⁃수출용 포도 재배환경 종합 관리 지원 ⁃대만 수출 포도의 부적합 사례 발생에 따른 수출 농가 대상 농약 안전 사용 교육 ▴세부추진계획으로 ⁃농업인교육(지역 작목반, 농협 회의실) ⁃현장컨설팅(회원농가) ⁃연찬회/워크샵(농업기술센터/예정) ⁃심포지엄(경북대학교 :예정) ⁃중간 평가(회원농가) ⁃사업 홍보 및 마케팅(지역박람회, 홍보물, 언론사 등) ⁃해외 판로 확대 및 판촉 행사 ▴기대효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및 수출액 증대 ⁃국내산 포도의 국제 경쟁력 강화 ⁃고품질 샤인머스켓 규격과 생산 기술 보급 ⁃유망 신품종의 인지도 제고 및 수출 확대 ⁃농가 생산 기술의 상향 평준화 ⁃수출 재배지 관리에 따른 수출 불합격률 감소 ⁃국내외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통한 국내산 포도 이미지 제고 ⁃비규격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화훼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
경북화훼수출산업활성화…기술지원
종묘생산 기반·기술…경영능력 제고
종묘생산 기반…기술·경영능력 향상
화훼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김창길, 경북대 교수)은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술지원단 전문위원 18명으로 묘생산기술 및 신품종 보급, 재배관리, 병해충관리, 토양 및 시비관리, 유통 및 수출을 사업명으로 ▴사업목표는 ⁃도내 주요 화훼생산품목에 대한 우량종묘보급 및 고품질 재배기술 향상과 경영능력을 제고시켜 틈새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절화 품질 규격화 및 신선 유통체계관련 연구개발·기술보급 확대) ⁃수출전문생산단지별 맞춤형지원을 통한 생산역량 강화 및 시장 다변화를 통한 수출 기회 확대(수출 선도조직 육성 : 1조직(4농가)/‘24 → 3조직(12농가)/’26) ▴추진전략으로 ⁃사업단 성과 목표를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연구기반-기술개발-기술보급·확산기능을 연계한 사업시스템 구축·운영의 개념 전환 시도 ⁃새로운 수출 시장개척을 위한 시장조사 및 컨설팅 지원하여 수출 기회를 확대하고 위험을 완화함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영농단계별 맞춤형 교육․컨설팅 지원 강화 ▴세부추진계획은 ⁃농업인교육(경북대학교) ⁃현장컨설팅(경북 칠곡군 외 5개지역) ⁃연찬회(경북대학교) ⁃워크숍·세미나(경상북도청 외) ⁃기술전문위원 협의회(경북대학교 외) ⁃사업 홍보 및 마케팅(대구엑스코,지역화훼축제) ▴기대효과로는 ⁃연구기관에서 개발한 신기술 패키지화를 통한 생산자 맞춤형 영농현장 애로기술에 대한 종합컨설팅 지원 체제 구축 ⁃도내 주요 화훼생산품목에 대한 종묘생산 기반, 고품질 재배기술 수준 및 경영능력 제고를 통한 화훼생산 대외경쟁력 강화 ⁃수출선도조직 육성을 통한 소규모생산·개별선별에서 규모화·조직화된 생산체계 확립 및 공동선별을 유도함으로써 생산비 절감 및 품질관리 체계화 실현
딸기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변미순, 대구대 교수)
명품수출·스마트팜…치유농업 종합지원
수경재배연합회 회원…65% 자가육묘
수출용 품종…우량묘 생산·현장컨설팅
딸기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변미순/대구대학교 교수)은 경북 딸기산업의 종합지원단 20명을 기술전문 위원으로 구성해 친환경 딸기 수경재배 보급을 위한 종합지원단 운영을 사업명으로 ▴사업목표를 ⁃딸기 수출품종 선발 및 수출전문 농가 육성 ⁃딸기 우량묘 생산의 삽목육묘 신기술 제공 ⁃딸기 스마트팜의 빅데이터화 ▴추진전략으로 ⁃지원단 ⁃연합회 ⁃지자체와의 협력으로 이를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선 지원사업이 필요하며 -공동 박스, 공동 포장재, 공동 브랜딩 개발 및 지원 -지자체별 선별장, 물류 지원비 -기술 교육 지원 ▴세부추진계획은 ⁃회원농가 교육(지역별 농장) ⁃현장컨설팅(지역별 농장) ⁃연찬회(안동시) ⁃세미나(농업기술센터) ⁃심포지엄(대구대학교·농업기술센터)⁃기술전문위원 협의회(대구대학교 등) ⁃사업 홍보 및 마케팅(경북도원, 대구대학교) ⁃선진지 견학(8월: 일본 시즈오카,도쿄/10월; 봉화, 군위, 영주) ⁃수질분석(대구대학교, 중앙기기원) ▴기대효과로는 ⁃경북딸기 수출 확대: 딸기 재배 면적을 늘리는 만큼 딸기 수출을 확대하고 이를 위한 품질, 경도, 유통 등에 대한 전반적 연구도 함께 수행되어야 한다. 수출대상국의 개발, 수출전문 재배기술 전수, 수출전문작목반 구성 및 지도 등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가 ⁃소득증대: 딸기 첨단재배 신기술의 도입으로 생산량의 증가, 품질의 향상 등으로 인해 농가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다 ⁃경북 신품종(알타킹, 비타킹) 홍보를 통한 딸기 품종별 가격 등급화 확립
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기술지원
참외 신선도 유지기술…수출현장 적용
리퍼컨테이너…장거리 선박수송 증명
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한증술, 경북대 교수)은 대학교수 및 관계 공무원 등 20명의 기술전문위원을 사업명으로 ▴사업목표로는 ⁃참외 관련 농민과 산업체 대상 기술지원을 통한 고품질 참외의 안정생산 ⁃참외 선도유지 향상에 의한 수출증대와 부가가치 향상 ▴추진전략은 ⁃경북 참외의 기반 지지와 참외 수출의 기초가 되는 고품질 참외의 안정생산을 위한 기술적 지원 -농촌진흥기관과 현장 컨설팅, 집합교육, 세미나, 워크숍, 소책자 발간 등 -귀농인을 포함한 기술이 취약한 농민 등의 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통한 수량성과 상품성 향상 및 친환경 기반 조성 -농촌진흥기관 개발 기술 전파 ⁃참외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 -농진원 사업에 응모한 과제가 선정되면 참외지원단의 활동과 통합하여 운영: 참외 수출을 위한 신선도 유지기술(2023년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개발) -수출업체 지원 활동: 컨설팅, 주요 수출국 언어로 번역된 참외 요리법을 제공하여 수입국 소비자 전달 ⁃참외 소비증가를 견인할 대표 가공품 개발 또는 요리법 개발 지속[붙임1] -가공품 개발에 대한 농업기술센터와의 협력 지속 -참외 이용 신규 요리법의 발굴 ▴기대효과는 ⁃시설 환경관리 기술 확산을 통한 재배환경 최적화로 참외 생육 및 과실 품질 향상에 기여→ 상품률 향상→ 국내 및 국외(수출) 요구조건 충족 ⁃수출 다변화 및 수출증대에 의한 국내 가격지지 ⁃참외 소비방법 홍보로 수출 확대에 기여 ⁃시설 및 작업환경의 개선으로 작업자의 건강권 확보 ⁃조기 예찰 및 방제로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장치화에 의한 관수 및 시비로 생력화 및 품질과 생산성 향상 ⁃기능성이 우수한 웰빙 참외 홍보로 추가 수요 창출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참외 농가 및 참외산업의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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